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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낙동강변에 위치한 부산 맥도공원 개발후 모습)

 

화창한 주말을 맞는 금요일 아침입니다. 회원님들 즐거운 날 펼치십시오.

아침에 일어나 한바퀴 동네돌고 들어와 , 홈페이지 서핑중인데요,,

이런 생각이 듭니다.

타지부 출석부에 출첵 하는것이 안맞다,, 그곳은 지부회원들의 영역으로 존중해 주는것이 좋지않을까??

제가 속한 지부에 출석하러 들어오면,  이미 타지부의 많은분이 다녀가서 , 지부출석부의 의미가

없는것 같거든요. 타지부 소속회원님들과 만나는 공간인 협회 출석부가 엄연히 있는데,,   

그런생각 입니다.  어떠세요 들??  

그리고 이제 지회영역이 생기면, 수많은 출석부 공간이 나올수 있는데 , 거기까지 이런모습이 나오려나??  생각이 드는군요.

저는 인원이 극소수인, 제주와 해외지부는 매일 그리 해 보았습니다 만,

그곳도 그리하지 말아야 할까??  생각해 봅니다.  

 

햇살 내리는 아침창가에서 , 잠시 저의 생각을 올려 봅니다.

모든분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