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회의 사진속 여행을 곧 시작하겠습니다.
아직 부족한 점은 많지만 처음부터 완벽할 것이라는 것은 기대하지 마십시오.
하지만 몇달뒤쯤에는 여러분들 앞에 보여지는
사진속 여행은 가장 밝음이 있는 사진잡지의 위치에 있을 것입니다.
사진속 여행은 전문사진작가들의 전문지로서의 역활을 위하여 탄생하는 것은 아닙니다.
여러분들이나 사진을 좋아하는 생활사진가들이 가까이 할수 있는 눈높이의 사진잡지로서 기획되고 진행됩니다.
거리가 멀면 보여지지 않는 글들을 만들기 위해서 저는 계획하지 않았습니다.
바로 내가 친숙하게 접할수 있는 낮은 자세의 사진잡지로서 출발을 할것이고 또 진행이 되어 갈것입니다.
편집실을 두고 전문회사에 의뢰해서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손으로 만들어 가겠다는 분명함이 있습니다.
고비용 비효율의 사진잡지들은 대부분 역사속에서 사라졌습니다.
일반인들이 쉽게 접근할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 사진속 여행의 진행 목적이며
사진을 하는 사람에 대한 기록이 될수가 있을 것입니다.
사진속 여행은 협회 D.I 관리센터의 기록물의 제작과 보존이라는 큰 목적의 첫 단추를 끼우는 일입니다.
저의 협회설립계획 부터 진행의 기준은 사람과 사진에 대한 기록과 보존이라는 부분이었습니다.
기록이 없고 미래와의 연게성을 만들지 못하면 역사는 없습니다.
회원 여러분들
사진속 여행을 100년 200년 뒤의 후배들도 계속할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지금 여러분들이 도울수 있는 것중 가장 큰 것은 희망 입니다.
이글읽고 바로 가서 정기구독 신청하십시오. 그것이 바로 만드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것입니다.
협회를 하면서 제가 하겠다고 말을 했을때... 어떻게는 시간이 늦어질 따름이지 진행은 한다는 것은
회원여러분들은 많이 아실것 같습니다. 언젠가 해야하는 일이라면 하루라도 빨리 해야지요~~
여러분들의 적극적 참여가
하루라도 빨리 정상괘도에 도달할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것입니다.
본인은 아무것도 안하면서 누가 만들어 주는 것을 기대하지는 마십시오.
집을 지을때 벽돌한장을 나르는 사람이 능동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기때문 그 사람들은 발전하고 성공하게 되어있고
무임승차를 기다리는 사람앞에 차가 절대 서지 않습니다.
협회의 모든 룰이 바로 본인이 참여해야만 발전할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협회가 앞으로 치고나갈수 있는 힘은 사진속 여행의 정기구독 부수입니다. 정기구독 부수가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협회는 엄청난 파워를 가질수가 있을 것입니다.
부탁드립니다. 내일로 미루지 마시고 오늘 신청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