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명의 바보엄마가 있다고 합니다.
첫번째 바보엄마: 일평생 뼈빠지게 고생해서 자식키워 놓고 시집장가 보냈더니 이제는 손주까지 키워달라고 해서 노인복지관에 놀러한번 못오시는 엄마
두번째 바보엄마: 40넘은 자식 장가보내면서 장가간 것 만으로도 좋아서 모든 것을 다 내주고 며느리한테 처음 한두달은 잘 대접받다가 몇달이 안되서 구박만 당하는 엄마
세번째 바보엄마: 평생 안쓰고 모아서 80평짜리 아파트를 사서 새벽부터 일찍 일어나서 통로부터 걸레질 하며 죽어라 고생하는 엄마( 차라리 25평짜리 아파트에서나 살지...)
[15초 웃으면 2일 더 오래 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