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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정에서 여러 말로 다 못할 사정들도 있었습니다만...^^

 

먼길 오셔서 자리를 빛내주신 김희동 협회장님 이하 임원님들..

 

그리고 각 지역에서 오신 수상자님들...

 

가장 고생하신 우종익 정책기획실장님과 한진수 심사국장님, 여러 심사위원님들..

 

그리고 바쁜 와중에 오셔서 도와주신 김창호 경북지부장님...

 

모두 감사했습니다.

 

안동김씨대종회를 대신하여 감사의 인사를 올리겠습니다.

 

참여하여 주신 모든 디사협 회원님들께 유림의 행사, 종중의 행사는 다른 행사들과는 색다른 경험이 되셨을 것이라 생각해봅니다.

 

짧은 저의 경험으로는 대종회 차원에서 이런 행사를 하는 것이 처음있는 일로 알고 있습니다.

 

많은 유림과 지역 대표 문중 어르신들께서 너무 부러워하셨고, 많은 칭찬도 받았습니다.

 

자신들도 기회가 된다면 이런 행사를 개최하고 싶다는 문의도 있었을 정도입니다.

 

이것이 시작이 되어 각 문중들에서 우리 디사협에 문의가 빛발치게 될까 걱정입니다. ㅎㅎ

 

작품들을 각 지파문중(지역 종친회)에서 가져가 문중회관에 걸어두고 싶다고도 하시고..

 

몇몇 지파문중에서는 대종회에 졸라 기어이 사진들을 가져갔습니다.

 

금액을 부담할터이니 사진을 구매할 수 있냐고 물어보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행사가 끝나고 많은 분들이 칭찬해주셨고 지금까지도 전화상으로 칭찬을 해주십니다.

 

오늘의 사진들은 안동에서 보관하고 있다가

 

향후 1~2차례 더 예정된 행사(기념학술대회, 궁도대회 등)때 마다 전시를 한다고 합니다.

 

모든 행사가 끝나면 서울에 있는 안동김씨 대종회관에 걸어두고 전시한다고 합니다.

 

 

 

오늘의 일로 디사협의 회원임이 너무 뿌듯했고... 좋았습니다.

  

디사협이 받아야 하는 칭찬을 제가 받아 너무 죄송합니다.

 

열심히 활동하는 것으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했습니다.

 

 

-경북지부 김태홍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