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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한 궁굼증

닭장 속에는 닭이,

토끼장 속에는 토끼가

그런데 모기장 속에는 왜 사람이 있는걸까..



'세월이 약이다' 라고 사람들은 말을 한다

그렇다면 양력은 양약이고 음력은 한약일까

장남에게 시집안간다는 요즘 여자들은

결혼하면 차남부터 낳을 자신이 있다는 걸까?

깡패들이 길을 막고 꼽냐고 물을때....

꼽냐고 해야될까,

아니꼽다고 해야될까?

입만 벌렸다 하면 거짓말 하는 사람은?

입으로 숨쉬는 것도 거짓 호흡일까? 

뚱뚱한 마누라가 부엌이 좁다고 투덜대면서

쥐꼬리 같은 월급을 절약해 부엌을 넓히는 것이 빠를까???,,

마누라가 살을 빼는 것이 빠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