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14일 의성마늘 국제연날리기 대회시 회원들 사이에 있었던 잠깐의 에피소드를 말하고자 합니다.
산운마을로 이동하여 정자에서 별당아씨의 촬영이 시작되고 앞자리를 선점한 회원들이 촬영후 움직이지를 않고
요지부동이라 진행 담당자가 뒷배경를 몸으로 저지하고 움직여 줄것을 간곡히 요청---
그러나 대부분 앞자리 회원들은 "소귀에 경읽기", 즉 뒷자리 회원들의 망원렌즈는 헛물을 키고--
이러한 행동은 디사협 회원이면 하지 말아야 하며 앞으로 디사협 촬영조끼의 착용으로 어물전 망신은 꼴뚜기가 한다는 소리가
나오지 않을까 싶다.
회원 여러분 !
제발 예의와 질서를 지킵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