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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궁경상 作 '송도국제도시' |
한국디지털사진가협회 인천지부(지부장·김용환)가 6~12일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소전시실에서 두 번째 회원전 '미추홀의 빛'을 연다.
이번 전시회에선 전문 사진작가의 작품을 비롯해 다양한 직업에 종사하고 있는 회원 33명이 출품한 63개 작품을 만날 수 있다. 회원들은 전시회 제목에 맞춰 자유공원, 소래생태공원, 인천대교, 송도국제도시, 인천대공원 등 인천을 주제로 자연경관 및 사회·역사성을 담은 사진들을 출품했다.
김용환 지부장은 "회원전을 통해 디지털 사진의 발전과 묘미를 확인하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많은 시민들이 전시회장을 찾아서 격려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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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우영 作 '포구의 아침' |
한편 한국디지털사진가협회 인천지부는 2009년 창립해 온·오프 라인에서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70여년간 사진작업을 한 김석배 선생을 비롯해 200여명의 회원들이 활동중이다. 011-298-7000
/김영준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