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작가증을 만들다보니 작가증도 이번부터 바꾸어서 작업이 됩니다.
이전까지의 작가증은 리본프린터에 의한 글자이기때문 깔금한 점이 부족하였습니다만
이번부터는 작업방법을 달리해서 진행하는 것으로 결정하였습니다.
디자인은 어쩔수없이 잘하지는 못하지만 제가 진행했습니다. 더 이쁘게 만들고 싶지만 그게 마음대로 되는게 아니군요..ㅠㅠ
그리고 각 회원별로 AI로 만들어서 진행하기 때문에 시간이 걸리는군요,
6기작가증은 완료되었고... 전문작가증은 전문적인 용어를 새로 찾아서 영문을 적용해야하기 때문에
견본하나만 디자인해봤습니다.
시간하고 싸움이라 이번 전국모임까지 작가증은 진행이 되겠지만 전문작가증은 장담은 못합니다.
준비해야하는 일들이 많다보니..ㅠㅠ
인쇄및 최종작업은 대외협력국 김춘식이사님이 진행하게 될것 입니다.


추가글 : 사진가협회 증명사진은 정말 제대로 나온사진이 없는가 봅니다.
사진관에서 조명맞추어 촬영해야하는데... 대부분이 이런 부분들이 귀찮아서 인지 실물보다 잘나온게 별로없습니다.
언제 단체로 사진관에서 정장 증명사진 촬영기회를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