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맞습니다.
파랭이님은 절대로 미인이 아니십니다.
American 이 아니고 Korean 이니까요. ㅎㅎ
근디 ~~ 정말로 대단하십니다.
금세기 전무후무한 댓글 릴레이에 할 말이 없습니다.
앞으로도 그 활활타는 열정으로 곱에 곱의 기적의 댓글이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정해숙 /
2012-04-05 10:33:33
오우~ 규가님께서...
이 많은 글들을 다~ 읽으셨다구요? 아무튼 고마워요.
강풍으로 대구 고령의 비닐하우스 피해가 엄청하다죠?
100 여동이나 부서지고 날아가고...ㅋㅋㅋ
근무시간에 직접 동원되어 허리가 고장나도록 수고 많으셨다구요?
절대로 좌절하지 마시라고 하세요.
올 여름 수박값 디시는 아예 생각도 않겠습니다.
7전8기 도전하는 자는 절대로 실패하지 않는다는 것을...
여기 잊지 않고 거듭하는 출첵으로 규가님의 정과 사랑
대단히 고맙습니다.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조경애 /
2012-04-05 08:41:28
파랭이님 덧글 인사가 잼 있어 지끔 까지 다 읽었었습니다
그 정성 다들 ~~ 눈에 보입니다
정해숙 /
2012-04-04 21:39:22
풍경소리님! 하루 지난 출첵도 대 환영합니다.
하기사 요즘의 교육제도에는 결석이라는 말도 사라지는 듯
현장학습이라고 보고서 제출하면 결석이 아니라네요.ㅎㅎㅎ
한동안 풍경소리님과의 기회가 뜸했었는데 이렇게 출첵을 해 주시고
좋은 말씀 고마워요.행복을 소망합니다.
어서 오세요. 은하수님께서도 어제는 많이 바쁘셨나 봅니다.
하루 지난 오늘의 출첵이 더 마음이 가고 감사하네요.
제가 여기 가입한 후 가장 의지로워 때로는 절친한 친구나 언니? 아니면
사랑하는 동생같아 정말 가족같아 금시 정들고 좋아져 지금은
사랑이라는 말로 표현하고 싶답니다.
늘 함께하는 사진생활의 인연으로 행복이 살아나는 시간들에 감사하며
늦은 출석을 확인합니다. 고맙습니다.
정해숙 /
2012-04-04 15:01:29
어제는 도원거사님의 무단 결석이 많이 궁금도 했었는데 그
문제가 컴의 고장이였군요. ㅋㅋㅋ
솔직히 말씀드리면 제가 모스크바로 유학을 떠나기 전까지만 해도
그렇게 놀랄만큼 뚱보는 아니였는데 한 동안 외국생활을 하다보니
나도 모르는 새 15kg이나 확~ 달라 붙더라구요. 그도 그럴 것이 모스크바의
생활이나 식생활이 아무래도 우리와는 많이 달랐고 늘상 추운 나라라인지
연일 영하2,30도의 혹한에서도 자작나무 숲 눈이 가득 쌓인 곳에서 양고기나 돼지고기를
즉석에서 지글지글^^ 샤슬릭으로 추위를 견디며...ㅋㅋㅋ
거사님! 이제 누가 그렇게 했나를 이해 하실 수 있으실런지요. 아무래도 도원거사님은
한창의 나이라서 뚱보를 용납 할 수 없다시니 이 파랭이도 안타깝지만 그래도
난 거사님을 좋아 할 겁니다. 이히히히~
와우,,,,패랭이님 부군과의 아름다운 시절,,
이렇게 보여주시니 옛 추억이 떠오르는 것은 왜 입니까,,?
추억을 보며 출석합니다
정해숙 /
2012-04-04 00:26:18
세상이 아름다운 것은
이 처럼 아름다운 분들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늘, 관심과 사랑으로 지켜주시는
사랑하는 회원님들께
마음 깊은 곳으로부터 우러나오는
충심을 전해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정해숙 /
2012-04-03 23:49:48
아마도 종신님의 심야출첵이 오늘의 마지막 무대?
늘- 고맙고 감사합니다.
내일을 위해 편히 쉬시고 에너지 충전으로 해피하세요.
정해숙 /
2012-04-03 23:44:18
오오~멋쟁이, 열정쟁이 산들경님의 심야 출첵 고마워요.
사실은 저녁회식이 있어서 잠깐 외출했다가 돌아와
여지껏 샤워하느라 답글이 늦어 미안합니다.
오늘은 어디로 출사를 다녀 오셨는지요? 들로 산으로 행복한 시간이셨다면
축복이십니다. 자정이 가까워 오네요. 멋진 꿈으로 행복하세요.
정해숙 /
2012-04-03 23:37:47
어머나! 협회장님은 기억력도 참 뛰어나십니다. 마치 컴퓨터에 입력
저장하신 것 처럼...그 때의 일출사진정보 2004년 11월 8일 ㅎㅎㅎ
생각으론 바로 엇그제 같은데 세월은 그렇게 흘렀네요.
그런데 저 보다 협회장님께서는 정말 그대로가 아니라 더 젊어지셨다니까요.
공감포토 기자단 발대식때도 분명 그렇게 말씀을...ㅎㅎㅎ
힘들지만 연일 보람있는 일을 하시니까 힘이 넘치는 청년? 젊은 오빠?ㅎㅎㅎ
저도 뭔가 꿈을 가지고 젊게 살고 싶어 닉네임도 파랭이지만,ㅋㅋㅋ
깊은 밤 협회장님께서 글을 남겨 주시니 오늘의 피로도 다 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꿈으로 편히 쉬세요.
와우~ 정말 대단합니다.
한결같이 아름다우십니다..
오늘은 서운 하였고, 담번엔 꼭 시간 만들어 보자구요...^^*
정해숙 /
2012-04-03 21:35:06
필립님!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늦은 시간이지만 오늘을 넘기지 않으시고
출첵해 주심은 관심과 열정이십니다.
오늘 하루도 또 지나려 하지만 내일을 위해
편안한 밤 되세요. 고맙습니다.
정해숙 /
2012-04-03 21:32:49
누드작품 대가 멋쟁이 초월님! 안녕하세요?
초월님의 아름다운 작품들을 보면서 때때로 감동받으며
특별한 감각을 부러워하고 있답니다.
늦은 출첵이지만 첵크해 주셔서 참 고마워요.
늘- 승리하시고 만족한 날 되세요.
정해숙 /
2012-04-03 21:24:34
오~ 지강님의 출석 맘껏 환영합니다.
그동안 제가 느끼는 바 지강님은 들꽃 야생화 전문 박사님?
제가 아는 지식도 없이 식물분야에 관심은 있었지만
정통으로 익혀 본 적이 없어 아쉬웠는데
지강님이 계셔서 어찌나 든든한지요. 앞으로도 많이 배워 주실거죠?
그리고 용기백배 부끄럽지만 '어제와 오늘'? 털어 놓은 것 이해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정해숙 /
2012-04-03 21:19:32
꽃마리님의 출첵을 확인하고 감사하며
고맙습니다. 우린 아직 서로 눈빛은 마주 하지는 못했지만
어느 날 출사지에서 만날 수 있다면 호호하하^^ 행복하고 싶습니다.
정해숙 /
2012-04-03 21:17:33
멋쟁이 순덕님 다녀 가셨네요.
오늘도 즐거우셨나요? 사진으로 인연이 된 우리가
전 보다 갑절 행복할 수 있기를 소망해 봅니다.
정해숙 /
2012-04-03 21:16:17
어마야! 아름다우십니다. 바이올렛님!!
어찌 그리 예쁘신가요?
함께하는 사진생활로 더욱 행복합시다. 고마워요.
정해숙 /
2012-04-03 21:14:20
심초님, 어서 오세요.
오늘 하루 근무하시느라 힘드시지는 않으셨나요?
늦은 시간도 출첵에 감사하며...
좋은 꿈으로 편히 쉬세요.
정해숙 /
2012-04-03 21:11:41
방금 저녁 친목모임에 참석했다가 이제
방금 돌아 왔습니다.
대전의 홍섭 총무님의 출석 고마워요.
내일의 행복을 위해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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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후 자리를 비웁니다.
저녁시간 약속이 있어서요. 그럼 다녀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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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숙 /
2012-04-03 17:39:07
어서 오세요. 이제 퇴근하셨죠? 종익님의 출석 환영합니다.
오늘도 근무에 많이 바쁘셨나 봐요.
하루의 피로는 이제 다 내려 놓으시고 가족과 함께
편안한 시간 행복하십시요.
에그머니나~ 이웃사촌 기성님을 빠뜨릴 뻔...
기성님! 오늘도 근무하시랴 바쁘셨죠?
지금 대전은 하늘문이 조금 열렸는지 햇살이 비치네요.
옥천은 아직도 비요일인가요?
근무 마지막 시간까지 행복하십시요.
정해숙 /
2012-04-03 14:57:40
오오~ 반가반가요. 가까운 일가를 만나니까요.
저는 바다海가 돌림고. 아버지는 끝자가 鎭이셨습니다.
그럼 가까운 집안 맞죠? ㅎㅎㅎ 잘 부탁드려요.
정해숙 /
2012-04-03 14:55:24
竹芬님! 오후반 출석확인하며 환영합니다.
오전 내내는 바쁘셨죠?
이렇게 만나니까 새로운 느낌 참 좋아요.
감사합니다.
정규택 /
2012-04-03 14:47:28
지금도 미인이십니다....출석합니다.
강경원 /
2012-04-03 14:45:21
출석합니다.
정해숙 /
2012-04-03 14:43:12
정범님께서도 파란 칼라를 좋아하세요?
저는 파랑색이나 녹색 그리고는 연두색을 차례로 좋아합니다.
그래서 파랭이구요. ㅎㅎㅎ
출사나 정모때 만나면 많이 가르쳐 주실거죠? 부탁해요.
감사합니다.
정해숙 /
2012-04-03 14:37:57
순석 교수님! 저는 지금까지
남편과 평생을 사는 동안 귀가 따갑게 들어 오던 말. 남매같다고...
너무나도 많이 닮았다는데 제 생각은 절대로 아니거든요.
하기사 부부가 닮으면 잘 산다니까 앞으도 두고 볼 일
눈도, 코도, 입도, 피부색까지도 닮은 구석은 하나도 없는데...ㅋㅋㅋ
아무든 교수님! 감사합니다.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
정해숙 /
2012-04-03 14:34:38
선아님의 출석 고마워요.
지난 번 '사진속 여행' 창간호 출간 발대식 날 기억하죠?
반가웠어요. 깔끔하고 맵씨 짱^^ 선아님의 매력에 매료되면서...
오늘 '어제와 오늘' 사진들 보고 배꼽 달아나지 않았나요?
나이 먹다보면 이렇게 부끄럼도 없다오. ㅋㅋㅋ
재선님! 어서 오세요.
프로필 사진 참 좋아요. 인자함과 푸근함이 가득해요.
저는 사진이라는 매체로 여기 이렇게 서 있지만 아직은
초보생? 잘 부탁드립니다. 재선님!!
정해숙 /
2012-04-03 12:01:13
우와! 이웃사촌 상돈님!
그 날 발대식이 아니였음 이웃사촌도 몰라 볼 뻔 했다는...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정해숙 /
2012-04-03 11:58:38
철수님만 보면 모스크바가 생각납니다. 그것도 간절하게요.
아마도 모스크바는 제2의 고향같다는...
지지난 해 모스크바에서 개인전을 오픈했을 때가 아름다운 추억으로...
철수님! 우리 만나면 모스크바 얘기들로 꽃을 피워나 보자구요.
출석은 이르나 늦으나 마차가지 입니다. 요즘 학교에서는 결석도
없다잖아요? 현장학습으로 대처하면 된다네요. ㅎㅎㅎ
출석 고마워요. 철수님!!
멋쟁이 미인 탑 탈랜트 진아님!
어인 일로 이렇게 과찬으로 파랭이를 방방 뛰우시나요?
기분 좋은 말씀으로만 치켜 주시니 부끄럽기도 하고
송구하기도 하고... 하지만 격려로 받아들이며 더 열심히
잘 하라는 교훈으로 적극 노력하는 사람, 파랭이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좋은날 행복이 넘치는 지나님의 가정에 축복을 소망합니다.
어마야! 규가님의 첫 출석...황송합니다.
이렇게 우리들의 인연은 영원한 것을...
여기 탁월한 선택...어제 가입하시자 마자 이렇게
우리는 다시 만나네요.
그런데 제 남편 남곡님까지 이렇게 멋지게 소개를 해 주시니
부끄러워 쥐구멍이라도...ㅎㅎㅎ
아무튼 고맙습니다. 그동안 에너지 축적된 열정 맘껏 날개를 활짝^^
우리 잘 해 봅시다. 기대할께요.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열정의 매력 규가님!!
정해숙 /
2012-04-03 09:32:47
앗! 종아님, 오셨군요. 기다리고 있었잖아요.
반가워요. 그리도 늘~ 든든합니다.
많이 도와 주시는거죠? 감사해요.
행복이 넘치는 날 되세요.
오우~ 창호님!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이렇게라도 창호님과 대화라도 해서 안부를 전하며...
항상 관심 주셔서 고마웠어요.
여전히 잘 부탁드립니다. 창호님! 존경합니다.
정해숙 /
2012-04-03 09:29:57
용관님도 저랑은 한글 종氏
반가워요. 자주 뵙기를...출사때라도 우연히...
정해숙 /
2012-04-03 09:27:52
고릴라님! 반가워요. 고릴라는 근처에도 없는데
프로필이 잼나네요.
출석 고마워요. 승리의 한 날 되세요.
조경애 /
2012-04-03 09:27:33
정회원이 되고 첨 들어오는 출석부~ 담부터는 1등으로 출석을 해야 겠어요 파랭이님 이렇게 수고하시는데...
우리 파랭이님은~ 삶을 멋지게 꾸려나가시는 분이시기도 하지만
옆에 계시는더 멋진 남편 남곡 선생님~ 첨 보는 날
말씀 한마디 한마디에 느티 뽕 갔었는데 모르시죠?
그 이후 제가 오늘도 직원들에게 말했지만 ~ 대한민국 대표적인 모범 부부상이죠~
언제 디카협 초청 강연한번 들어야 하는데 ~ 하고 반짝 아이디어가 생각납니다
사진도 강의도 좋지만 특강으로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후회없이 살아가는 삶~의 방법
어떠신가유?
언덕님! 반가워요.
한동안 제가 뵙지를 못한 것 같아 궁금했습니다.
저는 사진들은 올릴 기회도 없이 이렇게 답글 달다 세월 다 가지만,
어떤 예술보다는 서로가 마음을 주고 받을 수 있는 그런 관계도
중요한 부분이 아닌가요?
좋으신 말씀...감사합니다. 오늘도 복 많이^^ 받으세요.
언제나 마음은 태양................
밤새 내린 비로 대지를 촉촉히 적시고 있는 아침에 다녀가옵니다.
박범호 /
2012-04-03 08:02:27
출석합니다.
정해숙 /
2012-04-03 07:58:29
오우~ 모비딕님! 반가반가^^
매번 대전방에서만 만나다가 여기서 더욱 반가워요.
행복한 날 되세요. 아자아자!^^
정해숙 /
2012-04-03 07:57:02
앗싸 님! 반가워요.
그동안도 잘 계셨죠? 요즘은 자주 뵙지를 못해서...
오늘도 승리의 날 되세요.
홍민희 /
2012-04-03 07:56:47
예전사진을 보니 세월이 참 많이 지났죠.출석합니다.
정해숙 /
2012-04-03 07:55:56
드디어 오셨군요. 레드캡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제가 이 자리에 서기까지 저를 인도해 주셨잖아요.
레드캡님께서 여기 추천해 주시지 않으셨다더면 어쩔랬나 싶습니다.
지금 이렇게 제 허접한 출석부에 많은 님들이 참여를 해 주시니
더 이상 바랄게 없잖아요. 오늘같이 봄 비가 내리는 날은 방콕하면서
존경하는 회원님들과 대화하는 맛도 꿀맛...ㅎㅎㅎ
레드캡님! 특별히 존경합니다. 제 삶의 커다란 부분을 감당해 주셔서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잠시 기도합니다.
연암님! 그러잖아도 지금 진땀을 줄~줄~
답글달다 세월 또 갑니다. ㅋㅋㅋ
뭣땀시 사서 고생이냐구요?
ㅎㅎㅎ 제가 답글에 신경을 쓰는 건 절대로 어떤 부담이 아니라
제 자신이 무언의 대화라도 해야 직성이 풀려서요.
물론 상대가 제 답글을 확인하던 않던 그 건 상관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여기 디사협에 가입 이후 제 기억으로는 단 한 번도
그냥 넘긴 일은 없다고 자부합니다. 대답없는 메아리지만 그래도
행복하다는...
첫번째 사진은 제가 평생을 약속하던 그거 있잖아요. 약혼사진?
푸하하하~~~ 그 때 제 나이는 28살이면 이팔청춘? ㅎㅎㅎ 남편은 32...ㅎㅎㅎ
연암님도 그런 사진 있으시죠? 그 때가 좋았는데...
헉! 밀린 출첵 24명의 답글쓰느라 쟈스트 30분이나 걸렸네요.
정해숙 /
2012-04-03 06:48:36
후지맨님! 첨 뵙는 것 같아 인사부터 드립니다.
이제는 파랭이가 누군지 기억하시겠죠?ㅎㅎㅎ
출석 고맙습니다.
와~ 큰 일났다. 큰 일...
댓글에 답글 시스템이 아직이라서
잠깐 눈 깜빡한 사이 이렇게 줄줄이로 출석을...
정말 대단한 열정들이십니다. 뭔 학생이 잠도 없나 핵교를
이렇게 꼭두 새벽부터 등교를 한다요?ㅋㅋㅋ
배재화 지부장님!
얼른 빨리 개인별 답글 시스템으로 바꿔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