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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월도 끝자락에 와 있는데

폭설에 추위는 계절을 아랑곳 없이 그 맹위는 대단한 것 같습니다

 

어젠 모처럼 궂은 날씨속에도 불구하고 사진끼들고

구룡포항에서 감포항까지 신포인트를 찾으러 혼자 나섰는데

일출포인트는 모르겠고 일단은 해안선은 참 아름다웠다는...

 

꽃피고 새우는 3월을 맞아야 하는 한주의 시작 월요일입니다

2월 마무리 잘 하시고

3월 알찬계획 잘 수립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