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공지사항을 통해 협회지를 만들겠다는 의견을 말씀드렸습니다.
협회지의 발간 목적은 기록과 홍보 입니다.
그것도 상당히 빠른시간내에 창간을 하겠다는 생각입니다.
쉽지않을 수도 있고 쉽게 이룰수도 있습니다. 내부적으로는 여러가지 연구가 되고 있고 방향이 정해지고 있습니다.
협회에서 회지를 만든다는 것의 출발은 단순해 보일수 있지만
규모의 차이가 있을 뿐 자체 언론기관하나 만드는 것이나 출판사 하나를 보유하는 것과 별반 차이가 없습니다.
어느단체이던 쉽게 도전할 수 있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쉽게 도전할 수 있는 것은 출판매체에서 가장 많이 사용될수 있는 사진이라는 것이기 때문에 과감한 도전장을 낸것입니다.
언론및 출판매체등에서 가장 중요시하는 것은 바로 기사 입니다.
돈으로 만든 잡지는 돈때문에 광고밖에 없는 잡지가 되는 것이고, 내역으로 만든 잡지는 기록으로 남는 것이겠지요.
협회지를 만드는 기준은 눈높이가 될것으로 생각하여 주시면 좋겠습니다.
전문가들도 이해하기 어려운 고상한(?)언어들로 구성된 책을 만들겠다는 뜻은 전혀 없습니다.
내가 어려운데 그것을 누가 보며... 협회지를 내어본들 무슨 홍보효과가 있겠습니까?
바로 여러분들의 사진생활에 대한 기록과 주변에서 일어나는 사진과 관련된 사항들을 기준으로 생각합니다.
모임이라던가... 행사라던가... 개인에 대한 사항이라던가...
주변에 있는 사항을 기록하고 전달하고 보존하는 의미입니다.
또한 열린마음으로 진행됩니다. 협회내 뿐만 아니라 주변의 이야기들도 포함하는 소통하는 회지의 진행입니다.
기록물제작국에서 각 지부장님들께 지역적 취재를 담당할 수 있는 (객원)기자 형식으로
추천을 부탁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준은 전문기자를 구하는 것이 아니라....
간단한 포토에세이를 만들수 있는
작가들의 경과과정인 포트폴리오 작성을 할수있는
사진을 촬영할수 있고 그 사진에 적절한 글을 기록할수 있는 범위면 가능하겠지요.
도움을 주시는 분들이 많이 나오길 기대합니다.
많은 부분의 설명에는 글보다 직접 의견을 전달하는게 가장 좋겠지요.
빠른 시일에 전국모임형식의 행사가 진행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만... 확정은 이달 말안에 진행여부를 결정 하겠습니다.
펼쳐놓은 것은 많은데... 빠르게 진행이 되지 못하는 점들이 있습니다.
아래 회원분이 말씀하신 쇼핑몰 부분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리고 중고 장터 부분도 같은 사항입니다. 지회분할등도 마찮가지고...
협회홈페이지가 사진포텰로 진행할 예정이었기때문 옆동네가 하는 사항은 모두 있을 것입니다.
바로되는가? 아닌가는 협회의 모든 여력에 따라 결정되겠지요.
펼쳐놓은 일들이 많다보니 한꺼번에 모든 일들을 할수 있는 여력이 없기때문
우선순위가 뒤바뀌고 두서없이 진행될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약 6개월쯤만 지나고 나면 달라진 모습이 되어있겠지요.
쉬운이해를 위해서 간단히 요약합니다.
1. 협회지의 발간 목적은 기록과 홍보입니다.
2. 내역은 눈높이수준으로 진행합니다.
3. 지역별 취재기자가 필요하니 많이 지원해주시기 바랍니다.
4. 4월에 전국모임이 예상하고 있습니다.
5. 많은 계획발표가 있었는데 빠르게 진행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꺼번에 모두 진행될수 있는 전산여력이 부족합니다.)
6. 협회홈페이지는 사진포털입니다.
배우고, 익히고, 보여주고, 사고, 팔고, 만들고, 사진에 관련된 모든 것이 다 있는곳으로 진행한다는 생각입니다.
협회장 김 희 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