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데미 수강회원들의 교육효과를 최대화하기 위하여
협회의 NAS서버 시스템을 이용하는 것으로 결정하였고 진행하고 있습니다.
NAS서버라는 것은 협회홈페이지등 서버와는 별도로 협회사무실에 가지고 있는 외장하드형식의 서버입니다.
렌은 기가렌이 설치되어 있기에 접속환경은 상당히 양호 합니다.
일종의 수강생 개인의 외장하드 형식인데.... 쓰기 기능은 부여하지 않겠습니다만 읽기 기능이 있습니다.
강좌이후 강좌내역을 교수들이 이곳에 올려놓고 수강생들이 다시보기 기능이 제공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각 과정별로 접속권한이 다릅니다.
본인이 수강한 과정에서 강의내역에 대한 열람을 할수 있음으로
일반적 교육에서는 적용될수 있는 사항이 아니라 최첨단의 교육방식이라고 생각하십시오.
오프라인 교육의 단점인 한번듣고 나면 강좌내역을 다시듣거나 볼수없는 부분들이
계속 반복시청이 가능하기에 본인이 마음먹기에 따라서 열번이고 스무번이고 반복하여 볼수있습니다.
수강생들은 아카데미의 홈의 공지사항을 참고하시고
절차에 따라서 사용권한을 만들기 바랍니다.
아카데미 교수들도 과정에 대한 지식을 모두다 내놓고 두달안에 최대의 실력적 향상을 만들어 내는 것으로 협의 결정되었으니
배우는 분들이 얼마나 열심히 하는가에 따라 교육효과는 상당히 커질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협회가 가지고 있는 장비중 활용가능한 범위에서 최대적용으로서 교육효과를 만들어 낼수있도록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교육과정에 대한 본인실습과정의 녹화및 반복학습방법에 대한 사항이 진행되고 있으니
나머지는 본인들의 노력입니다.
오프라인 교육에 참여할 수 없는 지방회원및 교육시간을 맞추기 힘든분들을 위해서
빠른시간에 온라인 강좌를 오픈시키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현재 아카데미홈에서 온라인 강좌에 대한 준비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현재 계속 작업이 되고 있으며
10여일 정도 가 지나면 온라인강좌 시스템이 접목시킬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온라인 교육은 영상부분이 우선적으로 시행될 것이며
베가스 프리미어 유튜브의 활용부분에 대한 영상강좌가 첨부될 예정에서 준비되고 있습니다.
기존의 영상작업하시는 분들이 놓치고 있는 부분들에 대한 사항이 집중적으로 교육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외부 교수의 준비가 늦어지면 직접 준비를 하더라도 20일 전후부터는 온라인강좌를 개설할 수 있도록 진행을 하겠습니다.
DPAK아카데미는 일정회원의 특혜가 되는 형식으로 진행되지는 않도록 빠른 준비를 하겠습니다.
아카데미를 준비하면서 가장 스트레스가 되는 것이
가르치는 사람은 그에 대한 댓가가 요구되고, 배우는 사람은 최대한 적은 비용에서 가르쳐주길 바라는 것과의 타협인것 같더군요.
협회가 발전할려면 결국 회원여러분들의 실력입니다.
그냥 구청문화원이나 평생교육원스타일의 교육으로서는 개인적 발전이 아니라 그냥 몇년사진을 했다는 것만 남겨지고
몇년 사진을 찍다보면 찍을게 없다는 말만 나오면서 그것이 실력으로 생각하는 사진가들만 양산하는
단체같이 보이게 될수는 없는 것이겠지요.
단 몇달... 단 1년이면 수십년 사진을 했다는 말로만의 사진가가 아닌 실력있는 사진가는 누구나 될수있음을
이번 DPAK아카데미에서 보여주게 될것입니다.
사진은 말로 하는게 하니라 보여줄수 있는 실물이 있어야 하는 것이기에 그 차이는 다음해 이맘때쯤이면 또다른 판으로
협회가 변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협회장 김 희 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