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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정보가 들어있는 핸드폰을 분실했습니다.

무엇보다도 가까이 지내던 여러분들의 번호가 하나도 생각이 나질 않습니다.

 

혹시 나하고 기다려봤지만 돌려주고 싶은 마음이 없는 것 같아요.

 

저를 기억하고 있는 분들께서는 죄송스럽지만 “이름과 과 전화번호”적으셔서

문자 한통 부탁드릴게요.

다시 정리하여 저장하겠습니다.

 

전화번호는 예전그대로 010-6343-0907 김영진입니다.

 

날씨가 상당히 춥습니다.

 

요즈음 유행하고 있는 감기조심하시고 늘 행운이 함께 하기 바랍니다.

 

ps....그리고 개인적인 부탁의 글이기에 댓글은 올리지 마시고 문자한통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