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년동안 워낙 바꿈질이 심해서 작품이란 것을 건진게 있는지 모르겠습니다..ㅠㅠ
캐논의 대부분 기종과 대부분 렌즈를 사용해보고
다시 오늘부 니콘으로 말갈아탔네요.
그사이 엄청난 바꿈질 사이 얼마가 날아갔는지?
명세를 쓰자면 머리아프니 그냥 아~~ 그렇게 지나가는 구나... 생각하고 마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예전에 열심히 다닐때는 니콘이었고... 말갈아타고 난뒤는 장비만 허구헌날 바꾸었지...
사진출사에는 정말 다닌게 없는 것 같네요.
다시 한번 열심히 다녀볼까는 생각에서 그래도 손에 익은 장비로 돌아갔으니
이제 컷수도 제법 올라오겠지요.
디지털에서 니콘 3년에 20만컷 이상 캐논 2년에 2만여컷...ㅠㅠ
디지털은 컷수에서 승부가 나는 마당에... 누르지 않고 작품을 기대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겠지요.
많은 컷수를 올릴려면 결국 다녀야하고~~ 다니다보면 좋은 사진이 나오는 것이겠지요
원대복귀를 도와주신 혜안 서울지부장님 감사합니다..^^
장비로 사진을 찍은게 아니라는 말을 하면서도
어떤게 새로 나왔다면 한번지나가야 되는 중독성 장비병 때문에 카메라 내역을 알기도 전에
변경하다보니 작품이 나올시간이 있을려나..ㅠㅠ
또 화일을 분석하고 색감이나 보정에 적응할려면 얼마의 시간이 걸릴지?
항상 그렇듯 마지막 결과물은 어느것으로 찍던지? 대동소이한데... 이번에는 얼마나 적응이 빠를지?
이러다가 100만컷 목표를 언제쯤이나 달성할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