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글 다음글


 

지난 주말

우리 협회의 큰 행사로 인하여

모처럼만에 협회장님을 비롯하여 임원님들

그리고

멀리 전국 각지에서 바쁜 일상을 뒤로 하고 달려와 주신 작가님들 만나 뵈어 억수로 반가웠었고

멀고 긴 여정이었지만 나름 의미있는 그런 시간이었습니다

 

또 다른 일상으로 돌아 온 월요일입니다

힘차고 발랄한 하루 되소서...

 

 

앗 참~~오늘이 정월대보름날이죠?

혹시 먹다남은 찰밥쪼가리 있으면 소인도 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