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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박이일의 교육및 총회일정에 참석하여 주신 회원님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가깝지 않은 거리 한걸음에 달려와주신 여러분들이 계시기에 협회는 큰미래가 있을 것입니다.

 

몸은 조금 피곤했지만 마음은 행복했었습니다.

 

여러분들의 건강한 모습을 볼수 있어서 좋았고 또한 열정적인 모습을 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시한번 힘을 내보겠습니다. 올해 계획한 일들 여러분들께 말씀드린일들 최대한 완성을 하기 위한 힘을 내보겠습니다.

여러분들도 같이 손을 잡고 뛸수 있으면 더 좋은 협회 더 멋진 협회가 하루빨리 될것이라 생각합니다.

 

오늘 참석하신 분들뿐만 아니라 모든 분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편치않은 몸을 이끌고 행사에 참석하신 장영래작가님 고맙습니다. 그런데 앞으로는 오늘 같이 무리하지 마십시오.

 

작가의 첫걸음에 들어선 이화규작가님 제 마음이 찡했습니다.

누구의 집사람 누구의 엄마로 수십년을 살았는데 이제 내이름이 있다고 말씀하실때 제가 이 협회를 만들기 위해

뛴 보람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열심히 발전하는 작가님이 되시길 바랍니다. 축하드립니다.

 

모든 분들에게 한마디 한마디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많은 분들을 모두 기록하지 못하지만 협회장으로서 여러분들의 열정어린 얼굴은 마음속에 간직하고 있습니다.

모두가 발전하는 한해가 되고 모두가 성공하는 2012년이 되길 기원합니다.

 

회원님들 잘들 도착하셨는지요? 멀리 여수에서 참석하신 최쌍우이사님께서 홈인하셨다는 연락이 있었으니

이시간쯤은 대부분 도착하셨을 것 같은데 오늘은 편안한 휴식하시고 좋은 내일이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행사에 수고하여주신 사무국 재무국등 각 이사님들 고생많았습니다.

다음에는 조금은 덜 힘든 일정을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협회장 김 희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