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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뜸 했었지.

웬일이가 궁금 했었쥬? ㅎ

촌장이 그동안 병원 신세좀 졌구만유.

9일 동안 금식  하면서 검사를 했는데 원인을 찾지는 못했지만 53일만에 설사는 멎었습니다.

체중은 줄고 맴고생도 컸구만유.

작가 보수교육 받으려고 담당 교수님께 사정하여 퇴원 했구먼유. 마눌님이 펄펄 뛰네유.ㅎ

내일 새벽에 산구름님이 태우러 온다네유.

이번에 건강의 중요함을 찐하게 느꼈어유.

회원 여러분 이제는 건강에 신경을 나눠 쓰는건 어떨런지유.

내일 만나면 반갑게 손 잡아 주세유.

 

사진은 이번 보름에 달짚 놀이를 새로 단장한 강선대 앞에다 준비한 모습입니다.

조명도 켠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