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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지부 이승진 이사님의 강좌를 통해서

포토샵을 접근하고 있습니다.

 

요즘 시간이 있어

여유롭게 다양한 사진 보정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 디지털을 위한 협회이므로 충분한 지식이 필요하리라 생각합니다.

 

수고하신 이승진 작가님의 노력이

우리들이 디지털 이미지로 가는 하나의 방법을 알려준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웹에서 사진의 크기는

저장 공간과 함께 학생이 교복을 입는 것과 마찬가지라 생각합니다.

D1 센터의 사진의 크기가 장축 1200으로 설정되었으므 규격을 지켜서 올리실 것입니다.

제가 잘못 올린 사진의 크기를 조정하여 다시 올리는 번거러움을 경험하면서

많은 분들도 같은 느낌이라 생각합니다.

 

통일된 1200 사이즈를 위해

오늘 강의로 올려주신 리사이즈를 열공하면서 우리 협회의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크기라는 의미를 생각합니다.

 

계속적인 포토샵 강의를 부탁드리며

디지털의 의미를 공유하겠습니다...  늘 수고 많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