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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이 요즘의 트랜드 인것 같습니다.

 

정치도 마찮가지고 사회도 마찮가지가 아니겠는가는 생각이 많이들어서 협회도 트랜드를 신속히 바꾸고 있습니다.

운영자인 제 생각도 시대에 발빠르게 적응을 해야하기 때문에

새롭게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2012년부터 협회가 가장 크게 바뀌는 부분들은 커뮤니케이션입니다.

서울지부 총회에 참석하여 몇몇회원들의 의견사항에서 홈페이지에서 트위트 페이스북의 연결 부분에 읙견을 주신바

이 부분은 곧 홈페이지에 적용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당연히 홈페이지 접근성도 플래시를 사용하는 방식에서 스크립터 형식으로 최대한 바꾸게 될것이라 생각합니다.

플래시가 이쁘기는 한데.... 요즘 추세가 이쁜게 중요한게 아니라

누구에게나 접근이 쉬운상태를 만드는 것이라는 의견이 많으니까 당연히 따라 가는수 밖에 없겠지요.

 

세대공감을 이끌어 내지 못하면

20년뒤 30년뒤에는 지금 사진계에서 보여지는 것과 같이 그들만의 리그가 될수 밖에 없으며

그들만의 리그 뒤에 다시태어나는 신세대적인 트랜드에 밀릴 수밖에 없다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겠지요.

 

우리들의 기록이나 사진들이 가치성을 가질려면 방향은 세대공감이라는 생각입니다.

누가 인정을 해주는가? 우리들만 인정하는 방식은 그 시대에만 유용한 것이고 다음시대에는 무용지물과 같이 되어 버릴수도

있다는 것을 한번쯤 생각해보면 답은 있을 것 같습니다.

 

테라 하드가 나온지 몇년이 안되었지만 앞으로는 100테라 하드가 나오는 시기는 바로 코앞에 다가와 있다는 것

디지털은 그만큼 빨리 진화하기 때문에 협회도 진화에 진화를 거듭할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마인드 맵은 따라가는데...

그것을 따라갈 수 있는 내공이 부족하니 실질적인 사항에서는 답답하기만 하지요..ㅠㅠ

 

홈페이지 하나만도 그렇습니다.

마인드로는 분명히 될것같은데... 이것을 만들어낼수 있는 기술적인 사항은 부족하다.

전문가 고용이라는 기준에서 생각하면 당연히 되겠지만 아직까지 부족한 부분들이 많은 협회가 시도를 할수 없기도 하고~~

우선 좀 저질러놓는 수밖에 없겠다는 생각입니다. 저질러놓고 나면 그 수습은 이우텍에서 하겠지요.

조금은 모양이 떨어지더라도 기능성 위주로 갈수 밖에 없으니까 그렇게 할 생각입니다.

지부 DI센터 쪽은 빠른시간에 베스트갤러리 부분도 스크립터로 바뀌게 될것 같습니다.

 

이쁘지는 않지만 그래도 적용될 수 있는 모양은 하나 찾았습니다. 찾은다고 바로적용을 할수 있는 것은 아니고

가공이라는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한 몇일 가공을 해보니까 이게 보통일이 아니다.

떡은 보였는데 그것을 먹을려니 아무나 만만하게 먹도록 되어있지 않으니까 시간은 시간대로 가고 속은 뒤집어 집니다.

 

DI센터에서 곧 공모전과 연구실 동호회들의 설립에 대한 사항을 연구하여 발표드릴 것입니다.

지부방문을 하면서 센터의 중요성을 많이 말씀드렸으니까 회원여러분들도 이해를 잘해주시기 바랍니다.

 

협회가 나가는 방향에는 두가지가 있다.

지부 지회라인의 자치단체적인 사항과

디지털아카이브 구축이라는 또 다른 미래지향적인 사업인 DI센터를 빠르게 발전시키는 사항이 있습니다.

어느 방향에서던 상호 보완을 하면서 최대한 빠르게 발전을 할수 있도록 시스템을 맞추어 가겠습니다.

 

차거운 겨울날씨의 출사에서 항상 먼저 생각해야 하는 것은 안전입니다.

얼마전 하조대에서 사진가 추락하였다는 방송이 나온적이 있습니다.

사진도 좋지만 건강과 안전이 최우선입니다.

건강하고 안전해야 사진생할을 영위할수 있는 것인데... 단 몇만원 아끼기 위해서 무박의 출사일정을 잡는방식은 자제하시고  

촬영지에서 한번만 안전을 생각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