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대의원회의 마친후 안성에서 고객과 미팅하고 이제 집에 들어왔습니다
대의원 회의 3차까지 하신님들 모두 무사귀가하셨지요?
토요일 일을 마치고 혼자 청주까지 가려면
네비 업그레이드를 너무 오래하지 않아 빙빙 돌리는 사태가 이번에도 날까바
메모리까지 바꿔야 된다는 말에 [여자들은 모르니 시킨대로 돈 줌다.ㅎ]
약간 거금 들여 급하게 하고선 가장 싱싱팔팔한 음악이 나오도록 틀고
달리기를 하였으나
아..풀린다..풀려....눈꺼풀이 !
에라..서울 지부장 늦었다고 핀잔주어도 할 수 없다.
토요일이라 약간의 막힘이 있어 그것은 참을 수 있었으나
눈꺼풀 흘러내림은 도저히 이길 수 없는 이경자의 적!
깜빡수면을 취하고 달리니 네비업그레이드 아가씨
싱싱하게 잘 가르쳐주어 세치기의 명수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달려가니 이미 회의는 시작.
뒷자리분들과 무지하게 반가운 눈인사 나누고
거대한 디사협의 2012년 계획의 의견과 토론..
저녁식사 예약시간 채워가며 의견 내어가는데
밥 먹고 합시다~~~~~~~~~~~~~ 모두 동의..찬성. 아싸!
새로운 네비 습득하지 못해서 입력 구찮아
앞차 따라가는데
왠..요정으로 가나..아방궁을 가나..
[갸우뚱.하며 돌고 돌라 뒤따라 붙기 이경자선수 잘도 따라갑니다]
도착한 식당은 뜨끈뜨끈한 방에 깔끔하고 맛깔스런 음식
[ 음...돌고 돌아 온 보람있었어..^^*]
지부장님들과 이사님들 따로 좌석배치로 밥상앞에서의 자연스런 소통
2012년 디사협이 추구하는 소통의 문을 지부장님들 열심으로 열어서
화기애애한 분위기..
그리고 2차 .
숙소 펜션으로 즐거운 밤을 위해 ..
밤이라야 잠 보다는 또 디사협 발전 방향과 수정방안등으로 밤샐것을 예감하며
갔는데..
주인장의 짱 실수로 더 좋은 펜션으로 고고씽씽~~~!!!
달리고 달려...
[난 또 따라가는 신세로 이것 서울로 돌려 말어??? ]
쪼금 멀다는 생각을 하며 도착한 숙소는
다음에 가도 절때 후회하지 않을 ..
세명 오붓하게 누워서 몸 풀 수 있는 찜방이 반기건만
방안에 빙 둘러앉아
대회의장에서 끝나지 않았던 2012년 계획들과 발전적인 방향과 수정등으로
맥주와 음료수가 따뜻한 방기운에 뜨거워질 것이 걱정되기에
마시면서 합시다!!!!!!!!!!!!!
협회장님의 화이팅~건배후
약간 긴장된 분위기 완화.
그리고 숙박하지 않는분들 가시고
2011년을 되돌아보고 2012년을 계획하는
이야기들이 끝없이 이어지자 눈꺼풀 무거운분들 한분씩 거실로 베게들고 이동.
저 역시 새벽 2시까지 버티다
아 ~ 땃땃한 찜방이 그리워
홀로 독방독식하며 등짝 지져보니 땀줄줄..
깜빡잠 후 눈뜨니
아녀자 혼자 찜방 차지하고 누버있으면 아니되겠다? 싶어.ㅋㅋㅋ
여성분들 계시는 곳에서 눈감으니
안방에서 들리는 긴긴 토론소리로 비몽사몽시간.
새벽 7시 깨우는 소리
아..난 포기.
몇분 아침촬영 물안개 거창한 사진 찍으셨다는 정보 들으며
푸짐한 아침무우국식사
그리고 또 헤어지기 섭섭하여 서서 마당 토론.ㅋㅋ
오랫만에 여유로운 2012년 디사협의 발전적인 방향 제시이야기 많이 듣고와서
기분좋은 대의원 회의였습니다
멋진 디사협 되자고 화이팅 !!!!!!!!!하며 헤어졌습니다
협회장님과 이사님들.
그리고 전국 지부장님들 모두 모두 반가웠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