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 두달만에 모인 발기인대회에 전국에서 내노라하는 분들이 60여 회원님들이 모여서
성대히 발기인 대회를 하였고...
(참석하신 분들은 아실것입니다. 분명히 성공할것이라고~~)
홈페이지 문제로 좌초위기에서
이박삼일동안 긴급히 만들어 다시 모여달라고 했을때... 실망하지 않고 달려와 주신열정
정상적 홈구성을 위한 진행의견에서
현재의 홈페이지를 만드는데 111명이 참여를 하여서
우리들이 모일수 있는 집을 지었습니다.
처음 시작해보는 스트랩공구에서도 많은 분들이 참여하셔서 좋은 결과를 이루었고~~
(저렴한 가격에 나만의 스트랩을 가질수 있는 상태)
사단법인의 자본금을 마련하기 위한 모금에 80여명이 참여을 하여 설립을 할수 있는 자금의 준비를
완료하였습니다.
쉽지 않은 모금이라는 것은 대부분 아실것 입니다.
구좌에 50만원이란 거금의 모금의 성공은 여러분들이 얼마나 디지털사진가협회의
법인화 탄생을 원하고 있다는 것이며 또 그바램이 꼭 이루어질것입니다..^^
협회는 저력이다고 저는 감히 말씀을 드립니다.
최초 50인의 인적 구성을 진행하며 다음커뮤니티에서 시작을 하면서
전국의 회원들을 지역적 치우침이 적게 최대한 노력을 하여 구성하였습니다.
그때 디지털 사진계에서 대한한 역량이 있었던 분들중 대부분이 한자리를 이루어내었습니다.
수천명또는 만영의 팬이 있었던 분들이 상당수 있었던 구성이었습니다.
동호회나 이런것을 만들어 보신분들도 상당수 있고...
포럼을 만들어 진행하던 분들도 있었지요~~
최초의 인적기반은 미래지향적 발전적 계획으로 되었습니다.
그 인적인 구성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을 제가 판단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하나둘 천천히 천천히 진행이 되어 오면서 대부분의 판단은 할수가 있었겠지요.
모든게 순서가 있습니다.
저는 협회를 만들어가는 방법에 대하여는 유경험자 입니다.
그 경험이 지금 한국 디지털사진가협회에서 아주 적절히 사용되고 있습니다.
2년 3년이 걸리면서 바닥을 다져갔던 시절이 있었기 때문에...
절대 급하지 않습니다.
인간에게 경험이란게 얼마나 무서운지 아시는 분들이 많을것 같습니다.
잘못된 것은 절대 반복하지 않는다는 것...
아무리 급하고 답답해도 대충 대충해서 다음단계로 진행해버리지 않는다는 제나름대로의
원칙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회원번호를 보시면 몇번까지를 목표로 계산하고 출발했는지 알수 있을 것입니다.
몇천명이 모여서 우리끼리 잘하자? 그것은 우리끼리 입니다.
디지털사진인 전체의 1%도 안되는 주류는 의미없는 주류이며
제2 제3의 또 다른 모습으로 분화되는 상태는 만들지 않아야 하는것 입니다.
제가 기준하는 협회의 규모는 모클럽의 몇십만이 있는 곳이 아니라
더 큰곳에 있다는 것을 최초 모임에 참석했던 분들이나 발기인 대회에 참석하신분들은
익히 들어서 보아서 아실것 같습니다.
그 틀을 못만들어 내면 그때까지는 계속 고생입니다..^^
다음단계... 대중에게 접근 하는 진행입니다.
돈도 있고... 서류도 대부분 갖출수 있는 상태에 있고... 고생하기 싫을수도 있을 것입니다.
간단하게 대충 마무리하고 가고 싶은 마음 없는 것 아닙니다.
그렇게 할것 같으면 저는 시작도 안했습니다. 진행을 맞아달라고 할때 바로 사양했습니다.
저의 슬로우 모션에 불만을 가지신 분들도 많을 것입니다.
벌써 비운분도 계시는 것 같습니다.
급하지 말자라고 했는데도...이해를 못하고 비우면 더 이상은 붙들지 않겠습니다.
제가 없는 자리에는 분명히 누군가 채워지겠지요..^^
협회장의 직책도 마찮가지 입니다.
영구직이 아니고 기간직이니... 당연히 그렇게 진행되겠지요.
협회의 틀을 만들어 간 시간이 몇년쯤 된것 같은 기분이지만~~
약 7개월 정도 인가요?
동호회 하나 만들어서 활성화를 시키는데... 1년에는 생각보다 힘들겠지요?
저는 지금까지 그냥 날라온 것 같은데~~ 제가 생각이 짧은지 모르겠습니다.
규모큰 사단법인 하나 만드는데... 1년에 끝내겠다는 욕심이 있습니다..^^
그 욕심을 충족 시켜줄수 있는 것은
저 혼자만이 아니라 여러분들 모두의 작은 노력입니다.
지금까지 대중에게 접근하자라는 진행을 하지 않았습니다.
회원 여러분들 자발적으로 나서서 이곳에 모셔오신것 입니다~~
이제는 제가 직접 나서서 확대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지금까지지는 자발적~~ 이제부터는 약간의 강요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이천여명의 회원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단체를 만드는 것은 상당히 힘이들겠지요.
법인 만들고 나면 다올것이다~~ 이런 생각은 금물입니다..^^
지금까지 처음의 계획대로 진행되어 온것으로 생각하시지는 않겠지요~~
처음 분위기에서는 몇달에 끝날수 있을것 같았는데...
지금은 상당히 늦은 형식이지요.
핑계없는 무덤...
그래서 뒤에 잘되겠지~~ 이런 방식의 진행은 도움이 안될것 같습니다.
기본 인적자원을 갖출때까지
여러분들은 대중에게 접근하는 방식으로서 어떤것이 좋을까? 생각도 해주시고...
조언도 부탁드립니다..^^
최근들어서 회원님들을 뵙고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필요한 사항에서 모자라는 부분은 채워야 합니다.
그 방법상으로 아이디어~~ 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 공모전을 한번하면 회원들을 많이 확보할수 있다~~ 이 의견은 많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부분은 사업의 주체로서 협회가 할수가 있는 부분이 아닙니다.
오히려 동호회같으면 쉽게 할수있는일인데...
첵 잡힐 일은 하지 않는게 좋을것 같네요~~ 공모전해서 시상한다면 원칙적인 논리에서
시상에 대한 원천징수를 해야한다. 그런데 원천징수 대상자는??
누구인가요? 바로 사업자 입니다..^^
주변에 카메라들고 계신분들에게 사진구경하려 오게 할수도 있을것이고~~
다양한 방법이 있을 것입니다.
굿판에 구경꾼이라도 많으면 신명이 납니다..^^
기발한 아이디어를 제공하신 분에게는 협회에서 포상을 하겠습니다.
쉽고 획기적인 확대방법이 나올때까지
출사에서 카메라 들고 계신분이 있으면 구경꾼으로 라도 모시고 오십시오~~
구경꾼이 활동가가 될수도 있구요.
정말 좋은 분들 모셔오시지 못한 분들에게 연락을 할수도 있을 것이 아닙니까??
디지털 사진인 모두가 좋자고 하는일입니다.
여러분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