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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각 지부의 홈페이지 수정이 완료되었습니다.

현재까지 점검한 상태에서는 에러 부분은 확인되지 않습니다만 어딘가 에러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또한 모바일 접속환경도 정상화 되었습니다.

이전까지 지부홈에서 PC버젼의 경우 표시되는 부분에서 약간의 문제점이 있었던바

현재 갤럭시 환경에서는 보여지는부분은 정상적입니다.

하지만 메뉴링크에서는 폰의 환경에서 마우스온 기능이 듣지않기 때문 사용용도가 없습니다.

애플의 아이폰이나 아이페드이 경우는 플래시가 지원되지 않기 때문 각 지부하단에 탑메뉴를 보이도록 조치를 하여

접속환경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아이폰에서도 정상적으로 사용은 가능합니다.

 

약 10일정도의 시간이 걸리면서 진행을 했습니다.

년말 이전에 지부 지회의 형식의 지부 홈페이지를 만들어 내기위해  밤낮없이 작업이 진행되었으니...

일반적 근무로 보면 거진 한달이 걸리는 일인 것 같습니다.

 

지부의 메인배색은 5개마다 리턴 했습니다.

전체가 20개이니 모두 다른색을 맞추기에는 역부족인것 같습니다. 색이란 것이 많기는 하지만

눈에 튈수있는 색상을 제외하면 많지도 않고 적용해보면 실질적으로는 부족한 부분이 많기 때문에 현재 바뀐색으로

당분간 적용을 하겠습니다.

 

내부 디자인은 단일형입니다. 지부가 독자적 역량이 커지고 협회에서 이부분의 디자인을 바꿀수 있는 사람이 있을때가

되어야만 가능합니다만 조금은 쉽게 바꿀수 있도록 그래픽등은 지부별 별도 보관방식을 적용했습니다.

보여지는 형식은 같을지 모르지만 다른곳에서 불러오는 방식을 사용했으니 차후 수정에서는 좀더 빠른 수정이 가능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처음에는 눈에 낮설고 어색할지 모르지만 조금만 지나면 적응이 될것입니다.

바탕색은 모두 흰색에서 약간 다운된 색을 적용하여 모니터에 의한 눈의 피로부분을 감안했습니다만

아무래도 검은 색계열 보다는 장시간 볼때는 불편한점이 있을 것입니다.

 

밝은색계열의 변경은 추후디자인변화에 적응을하기 쉽기때문입니다.

검은색계열은 아무리 디자인이 잘되어도 변화에서는 한계점을 가지고 있기때문에 다양한 구사가 힘들겠지요.

 

포털사이트에서 적용되는 형식으로 변화를 하기 위한 기본적 조치는 완료되었습니다.

 

내년초 DPAK몰 형식이 메인에 첨부가 진행이 됩니다. S??클럽의 몰형식의 모양이

협회에 첨부의 프로그램이 이우텍에서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또한 개인홈페이지 운영사항이 협회로 이관이 되면서 개인홈페이지 활성화 진행이 시작될 것입니다.

 

협회의 상당부분에서 회원홈으로의 연결부분이나 기록등의 개인적 관리가 가능하도록 진행을 할것입니다.

또한 메인에도 개인홈에 대한 사항이 붙여지게 됩니다.

이는 협회로서는 협회자체의 수익구조를 만들어 가야 하기 때문에 배너를 비롯한 많은부분에서

지나온 경과와 같이 배너하나없이 홈페이지를 유지할 사항은 없을 것입니다.

 

다른사람들의 힘으로 큰규모를 만들면 독자적인 힘은 사라지게 되며 자체내에서 최대한의 유지할수 있는 상태가

되어야만 우리협회 자체의 힘이 커지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독자적인 힘은 바로 여러분들이 적극적인 동참입니다.

불만을 말하기전에 내가 이곳에 얼마나 많은 기여를 했는가? 한번쯤 생각해보시는 것도 필요할 것입니다.

 

협회는 앞으로는 가장 합리적인 방향에서 진행이 될것입니다.

다음의 진행을 위해서 준비해야하는 사항들이 바쁘다보니

직접 20여일 홈페이지 개편에 뛰어들었지만...

이런 부분들은 결코 협회로서는 덕이 될수 있는 부분은 아닙니다.

발전할수 있는 연구등을 할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없어지는 것은 장기적으로는 엄청난 손해가 될수도 있을 것입니다.

 

내가 하겠다고 생각하는 것보다는 남이 해주면 더 좋은 것인바 더 좋게 될려면 활용이 필요한 것이겠지요.

 

적극적 동참이라는 것은 사소한 부분부터 입니다.

소액이라고 볼수있는 년회비 징수사항을 보고 받다보니 답답해 보입니다.

기한이 몇일 남지 않았는데... 꼭 연장기한까지 가서 내는 습관들 부터 좀 없애십시오.

어디가서는 폼잡고 쓰는데는 인색한 점이 전혀 없는 분들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까지 이런데는 꼭 보면 막차타는 것 같습니다.

내년부터는 연장기한 없이 그대로 마감하는 것으로 진행을 시키겠습니다.

 

협회는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이상으로 많은 발전을 할수있는 기반이 있습니다.

현재까지만 만들어 놓은 모델들로도 어느정도만 발전을 시키면 많은 사람들이 개인적으로도 발전을 할수가 있습니다.

앞으로 몇년뒤에는

현재 이자리에 계시는 회원들의 수십배 수백배의 회원들이 이자리에서 활동하게 될것입니다.

 

 

협회장 김 희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