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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째 각지부회원님들을 만나고 또 의견을 듣고 진행부분에 대한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비오는 서울지부의 모임~~
낮시간부터 좋은 얘기많이 듣고 또 진행방향에 대하여 의견을 드렸습니다.

이 행보는 조금더 진행을 하겠습니다.

협회란 공정성을 최대한 가져야 하는 관계로 각종의 진행에서 직접듣고 진행되어야 할것이라 생각합니다.
다니면서 듣는 각의견은 최대한 존중을 하고 합리적인 이치에 따라 진행이 될것 입니다.
소통 부재라는 글이 요즘 유행합니다만... 협회에서는 최대한 이런 부분은 없어야 겠지요.

그런데 오늘처럼 술이 가득하면 힘듭니다..ㅠㅠ
서울지부 회원님들 만나서 반가웠고~~ 좋은 의견들 많이 들었습니다..^^

각 부분 추진에 대하여 소상히 설명을 드릴수 없을 것 같습니다.

믿음이란것이 중요하겠지요~~ 여러분들을 실망시키지 않는 모습으로 진행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고 생각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협회ㅡ 이끌어가는 힘은 바로 여러분들의 힘이겠지요.

나 너가 아닌
너와나 우리..^^

그냥 한번쯤 더 생각하여 주시고 우리가 되었을때 바로 진행이나 모든점에서 빠르게 되어갈것입니다.

비오는 축축한날 감자전 하나 꿉어놓고 쇠주한잔을 들이키면 모든 마음에서 여유가 생길것이라
생각을 하면서 조금전 홈인하여 또 한잔을 더 하고 있습니다.
여유를 가지고 살아가면서 푸근함이 있는 협회가 되기 바랍니다.

취중 타이핑이니~~ 횡설수설입니다.
좋은 작품이 나오는 일요일이 되길 바랍니다.
부지런한 분들은 새벽에 이끼계곡으로 달리겠지요~~ 좋은 작품들 담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