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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나누고자 합니다

 

노자 道德經 48장엔 배움과 도에 대하여 이렇게 말 합니다

爲學日益, 爲道日損 [위학일익, 위도일손]

"배움을 날마다 채우는 것이며, 도를 닦는 것은 날마다 비우는 것이다."

 

위 글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배우고 비운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채운 사람만이 버릴 수 있겠지요
부지런히 배우고 나를 버려야 할 텐데 ....

 

우리 협회 모든 회원님들 2011년 마무리 잘 하시고
이웃을 따듯한 마음으로 넉넉히 사랑 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