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부홈페이지에서 대분류에 해당되는 지부공모전과 지부연결 부분에 대한 추가 사항만 제외하고
기본적 지부내역 분리작업은 되었습니다.
또한 지부 개별도메인 신청이 완료되었으며 이 부분은 일주일내에 포워딩 작업이 될것입니다.
도메인주소는
dpak-??.or.kr 입니다.
자신의 소속지부 앞쪽 코드가 ?? 부분입니다. 서울지부의 경우는 SU 인천의 경우는 IC 로 연결됩니다.
도메인은 17개지부에 해당되며 협회임원이나 프리랜서는 협회내에서 기존사용 주소를 사용합니다.
현재사용하고 있는 su.dpak.or.kr 등의 주소는 지회홈페이지 연결시부터 단계적으로 없어집니다.
지부메인에 쓰여있는 주소를 포워딩작업이 끝나면 즐겨찾기로 바꾸어 놓으셔야 합니다.
지회의 홈페이지 주소는
(해당지회의 명칭).dpak-??.or.kr 방식으로 적용이 될것입니다.
지부도메인을 별도로 하는 이유는 지회연결을 만들기위한 방법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지회에서 지부까지연결되는 방식은 현재 지부에서 협회까지 연결되는 부분과 같습니다.
현재 2단계연결에서 3단계로 연결되는 부분입니다.
사진포스팅의 경우 지회포스팅 - 추천수에의한 지부등록 - 지부에서의 추천 - 추천수에 의한 협회등록 입니다.
협회등록이후는 현재 협회에서 적용되는 방법과 같습니다.
공모전 부분은 지부홈페이지내에 현재 협회공모전 페이지 내역이 그대로 옮겨진다고 생각하시면 이해가 빠를것입니다.
지부나 지회에서 주관하거나 주최하는 공모전은
지부의 공모전페이지에서 신청및 관리 그리고 접수 발표 그리고 입상작 전시가 되도록 설계가 될진행되고 있습니다.
협회의 공모전에는 협회및 DI센터등에서 주최, 주관하는 공모전 부분만 기록이 남겨지게 됩니다.
공모전 심사부분은 모두 협회에서 접근하여 심사하도록 설정을 할 예정입니다.
협회 심사관리국에서 현재의 심사위원선정 방법을 발전시켜서 공정성을 기반으로 진행하겠지요.
지부에 공모전에 대한사항을 이관하더라도 심사에 대하여는 협회에서 관장하도록 프로그램화를 할 것입니다.
모 단체 같이 심사에 대하여는 지부관리 방식을 할 생각은 없습니다.
지금까지 어느쪽의 사진공모전중 공정경쟁이 얼마나 있었는지? 잘은 모르지만 사진에 대한 정확한 평가보다
줄서기 방식으로 보여질수 있는 사항은 불가능하게 만들어진 것이 협회의 공모전 프로그램입니다.
현재 국내에서 이루어지는 사진공모전의 숫자가 약 700정도인바....
협회 심사관리국에서 관리가 불가능할 정도의 공모전 숫자를 협회전체내에서는 진행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대한민국은 사진공모전 천국이라고 말할 정도로 심각하게 많은 것 같습니다.
약 3일간의 지부 프로그램정리에서 일정규격내의 형식으로 수정작업을 해놓았습니다.
지부별 변화되는 홈페이지는 DI센터등의 구조가 완료된 이후 적용이 가능하니 그 시기까지 여유를 가지시길 바랍니다.
협회 프로그램을 만들거나 수정할수 있는 사람이 극소수에 해당됩니다.
프로그램을 짠 이우텍의 관계자 한두명 선 그리고 협회에서는 한사람 밖에 없습니다.
협회에서도 누가 이부분의 기본적 관리를 할수있는 능력이 있는분이 빠른시일내에 나오면 좋겠지만 단시간에는 힘들것 입니다.
자금력이 충분하면 얼마던지 가능하겠지요.
회원들이 협회공구등에 참여하는 정도를 봐서는 몇년이 지나도 불가능 할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냥 어디서 스폰이나 잔득받아서 공짜로 뭘 해주면 당연히 좋겠지요.
이번 스트랩공제를 진행시켜보니까 정말 실망스럽다는 말 밖에 할 말이 없습니다.
공감포토 출품도 마찮가지고 신입회원이 아닌분들이 뒷짐지고 구경만 하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은 것 같습니다.
같이 뛰자고 하는데 구경만 했다면...열심히 뛴사람들이 볼때 뭐라고 말할수 있을까요?
사단법인 한국디지털사진가협회는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들에게 성공이 보장되는 곳이 될것입니다.
구경하는 사람들에게 협회가 발전해서 돌아오는 혜택까지
누리게 할 생각은 없는게 당연한 것이겠지요.
글이 길었습니다. 좋은 하루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