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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북지부장 김창호입니다.

겨울의 문턱을 알리는 차가운 바람이 귓볼을 스칩니다.

디사협 회원님들의 댁내 평안을 기원드립니다.

 

드디어 짧고도 길었던 2011 안동 축제사진 공모전의 긴 여정이 끝났네요.

되돌아보면 기쁨과 기대 그리고 아쉬움이 많이 교차하는 듯 합니다.

 

매번 힘들때마다 활력이 되어준 전국 지부 회원님들의 협조가 아니었다면 결코 성공적인 공모전, 전시가 불가능하였을 것 입니다.

 

예정보다 사업이 늦게 확정이 되어 충남지부와 연합정모가 비슷하게 겹치게 진행된 점은 두고두고 죄송한 일이 되었습니다.

윤예 충남지부장님이하 충남지부에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10월2일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연합정모는 많은 회원들이 모인 성대한 행사였으며 하늘을 떠 다니는 모터패러의 현수막을 보며 다들 가슴벅차 하던 기억도 떠 오릅니다.

 

공정한 심사에 이어 입상자들의 작품을 인화하며 부족한 경북지부 손길에도 내 일처럼 헌신해 주신 지부회원들의 노고 덕분에 전시 준비를 하며 참 많이 행복해 했습니다. 경북지부회원여러분 ! 고맙습니다.

 

시상식 당일 먼길에서 한달음에 달려와 주신 협회장님, 한진수 심사관리국장님, 대구지부장님, 이선아 이사님, 부산지부장님이하 입상자, 각 지부회원님들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사무국 박성수 이사님의 협조에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금일봉을 찬조 해 주신 서울지부, 경기지부, 부산지부도 감사드립니다.

저희 지부 전시 하느라 정작 서울지부, 경기지부 전시회도 챙기지 못했는데 꼭 보은 하겠습니다.

 

이제 긴 여정을 마무리를 남겨 놓고 있습니다.

올 한해도 끝을 향해 달려가는 시점에 디사협 모든 회원들의 앞날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드리며

재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