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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여러분들 힘든 여건속에서도 적극적 참여를 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의 적극적 참여에 의해 현재 약 2900장의 사진이 공감포토 공모전에 접수가 된것으로 보고받았습니다.

 

심사관리국장님의 의결조율시에 생각한 부분에서

이미 문화체육관광부측의 담당자가 생각한 수치는 넘어선것으로 판단됩니다.

 

온라인 공모전에서 현재와 같이 진행이 된다면 사상최고의 수치를 기록하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최고의 출품은 현재기조에서 보면 당연한 사항입니다.

 

제가 해당사이트를 접속해본결과

회원여러분들이 정말 대단한 인내심이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마 우리 협회사이트가 그렇게 움직였다면 뭐라고들 할까는 생각이 듭니다.

접속을 하면 언제나올지 모르는 접수화면이며 불편한 점이 한두가지가 아닐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이점에 대하여 이해가 조금은 필요합니다.

사진을 전문으로 하는 사이트에서 움직이는 방식을

일반 프로그램을 하는 쪽에서는 이해못하고 있는 부분들이 있기때문에

처음부터 잘할수 있는 것은 아닐것이다고 크개 생각하고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감포토공모전 접수에

크지않은 사이즈 사진 열장 등록이 이렇게 어려운가? 생각을 하시는 분들도 많은 것 같습니다.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그 부족함이 있기 때문에 우리들의 공모전 시스템이 발전된 것이라는 표시가 될수 있는 것입니다.

 

공모전 사상 최고의 출품수는 우리협회가 가지고 있으면 됩니다.

 

이번 공감포토공모전 이후는 협회에서 참가독려는 하지않을 생각입니다.

 

협회가 해야할 일들이 많기 때문에 공모전에 올인을 하는 것은 이번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공모전은 협회의 목적중에서 일부에 해당되는 것이기 때문 여기까지라는 것입니다.

주된 목적사업과 실질적으로 협회가 발전할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교육과 자료관리에 의한 발전등 다른분야에서 발전을 해야하는 것이지

공모전은 실질상 중요한 부분이 아닙니다.

 

우리협회가 하면 충분히 할수있다.는 것만 만들어 주시면 그것이 모두 여러분들에게 돌아갈수 있는 영광이 됩니다.

이미 목적은 달성했으니 마지막까지 힘 한번 내봐주십시오.

우리들의 동원력이 얼마나 되는가? 그것을 대외에 알릴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대한민국 사진의 새로운 중심은 사단법인 한국디지털사진가협회가 될것입니다.

 

 

협회장 김 희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