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귀는 닫고 내입은 열고.
네귀는 열고 네입은 닫고.
내탓은 없고 다 네탓인 세상...
세상 곳곳에 이런현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래서야 원활한 소통이 있을리 없지요.
교양은 있는척 한다고 해서 있는게 아닙니다.
남으로부터 교양인으로 인정을 받아야 비로서 교양인 입니다.
사람속 알수 없다는 말을 빗대어 말하기를...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속은 알수 없다는 말을 합니다.
그처럼 사람맘속은 다변 복잡하다는 것이지요.
그런데 중요한것은 사람속은 훤히 들어다 볼수는 없을지라도
교양이 있고 없고는 어느정도 보편적 상식만으로도 알수 있는 것이지요.
"예" 를 들자면 그사람이 사용하는 습관적 어휘를 들어보면 교양의 척도를
가늠하기란 그리 어려운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밤이 깊었습니다.
거창한 제목을 달아 철학적 농담이라고 농을 하고 갑니다.
좋은꿈 꾸시고 대작들 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