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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 강따라 사람따라 공모전 출품에 많은 도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9월 30일 도움요청을 받고

후원단체로 등록을 한 후 회원여러분들이 적극적으로 나서준 덕분

지금은 불안했던 공모전 부분이 안정권에 들어설수 있다는 출품수 800점이 넘었다는 것에

등판결정을 잘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가입부터 출품절차등에서 상당히 불편하고 어려운 점이 많았을 것이지만

많은 협조를 해주신 덕에 지금은 그래도 불안한 상태는 넘어선 것 같습니다.

회원여러분들이 지금까지 고생을 하셨으니

협회도 외부에서 잘했다는 평가를 받아야 겠지요.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서 1000점을 훌쩍넘기는 출품과 좋은 작품으로 많은 분들이 입상의 영광도 함께하길 바랍니다.

 

이번 공모전에 참가해보신 분들은

협회의 공모전 시스템이 편리하고 안정화가 되어 있음을 느낄수 있었을 것입니다.

 

대외공모전중 협회가 접수를 하는 방식을 할경우는

우리들은 편리하겠지만 회원이 아닌분들은 불편함이 존재합니다.

반면 대외기관이나 단체에서 접수방식을 할경우 당연히 모든부분들이 어려울수 밖에 없습니다.

 

편리성을 위해서 우리가 접수부터 모두 도와주고 싶지만

찰칵 강따라 사람따라 공모전은 이미 많은 부분들이 진행된 상태에서 진입을 하게되어 한계성이 많았습니다.

이점 회원여러분들의 좋은 이해를 바라겠습니다.

 

오늘도 공모전 전산프로그램의 점검및 추가개발을 위해 안동의 프로그램회사를 방문하고 왔습니다.

좀더 일반사진인들이 쉽게 출품이 가능한 시스템을 만들기위한 노력의 일환입니다.

 

또한 아직까지 추가진행이 되지 못하고 있는 협회내의 각부분에 대한 점검도 같이 있었습니다.

발전된 홈이 되어야 하는바 모든게 시간이 걸리는 부분들이니 제대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는 각 부분에 대하여

여유를 가지시고 기다려주시면 사진포털로서의 제대로된 모습으로 변환이 되어 갈 것입니다.

 

협회의 진행계획부분을 일일히 여러분들에게 말씀드릴수 있는 부분들은 아닙니다만

좀더 체계적인 협회가되기 위해서 준비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통신수단및 독자메일구성등과 안정적 운영기반을 만들기위한 공구제작등에 대한 시스템의 점검등

하루하루가 숨 가쁘게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주와 이번주사이 약 3천키로의 운행이었으니 그만큼 바쁘게 움직이고 있지만

당장은 여러분들에게 보여질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혹시 잘 안보이더라도 다음의 발전을 위해서 뭔가를 기획하고 뛰어다니고 있는가보다 생각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만큼 많이 움직이다보니 협회내의 모든 부분에 대한 파악이 부족할 수 밖에 없으니

제가 알아야할 중요한 부분들이 있으면 사무국이나 정책기획실을 통하여 의견을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공모전과 공감포토공모전에 협회의 전력을 올인하는 이유에 대하여는 차후에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달 다음달에 진행되는 문화체육관광부주최의 두개의 공모전을

모두 성공시키겠다는 목적에서 뛰고 있습니다.

 

성공의 여부는 바로 여러분들의 열정일 것입니다.

내일 당장 좋은 것을 바라고 뛰는 것이 아니라

다음의 기반을 위해서는 여러분들의 희생과 봉사가 존재하여야 합니다. 부탁드립니다.

 

최근 많은 회원분들이 협회에 오시고 계십니다.

 

이 자리에 먼저계신분들은 새로이 오신분들을 반겨주시고 협회 홈페이지의 시스템과 각종제도에 대하여

이해를 빨리 할수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처음 이곳을 방문하신 분들은 어리둥절할수 밖에 없습니다.

이 분들에게 따뜻한 격려하나가 동료를 만드는 것입니다.

가입인사에 반겨주시는 것도 꼭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 분들은 반겨주는 글에 같이 어울릴수 있는 편안함을 가지게 됩니다.

 

내가 먼저 손을 내밀때가 가장 행복한 모습입니다. 그것이 바로 우리들의 모습입니다.

 

 

협회장 김 희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