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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8시 20분 협회장님이 동서울 터미널까지 나오셔서

 

서울팀 16명 기타응모 14명에게  음료와 초코파이등 간식을

 

전달해주시며  응원하여주시고 가셨습니다.

 

감사합니다

 

8시20분 출발하여 남한강류의 영월루- 신륵사를  촬영하고 있는데

 

서울은 비가 온다는 소식이 전해졌지만

 

재수좋은 서울지부인지라 비걱정하지 말라고 회원님들께 큰 소리 친 것을 증명이라도 하듯

 

비는 내리지 않더군요

 

맛있는 점심 대접을 받고 

 

부드러운 가을 햇살이 내리는 아홉싸리오솔길을 2시간 정도 걸으며

 

누렇게 익은 농로와 고구마캐는 노부부의 정도 느끼면서

 

  도리마을앞에 도착하자

 

마을이장님께서 막걸리에 두부부침과 김치부침까지 준비해주시더군요

 

정말 맛있는 오후간식이였답니다,.

 

행사  끝나고 버스타면 비 올거라고 지부장이 큰소리 쳤는데

 

정말   비바람이 몰아치더니

 

서울에 도착하자 비가 그쳐주더군요

 

오늘은 행운의 날이였답니다

 

모두 좋은 작품 만드셨을 것입니다

 

참석하신분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