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이 어렵다고 생각하면 많이 어려운 반면 쉽게 생각하고 풀어가면 생각보다는 쉽게 풀어갈수 있습니다.
4대강의 보 조감도를 상상하면 간단한 답이 있습니다.
조감도는 모든 부분들이 다 들어간 상태이고 그중 일부만 들어가도록 형식을 맞추면 됩니다.
조감도에 나오는 구도나 비슷하거나 다른 구도의 사진을 촬영한 후
배경에 맞도록
낚시하는 배를 넣거나 자전거 타고가는 사람들을 넣거나 백로나 외가리를 넣어도 됩니다.
유람선은 조금 크겠지요..^^ 하지만 작은 배는 됩니다.
바닷가에서 촬영한 배도 줄여서 넣으면 되고 무지개가 핀 모습을 만들어 넣어도 됩니다.
하늘이 허전하면 하늘만 잘나온사진의 하늘을 선택하여 넣으시면 되겠지요.
당연 새가 날고 아름다운 강의 모습을 사진한장에 넣으면 결과물이 나오겠지요.
강따라 가시면서 조감도를 먼저 촬영하시고~~ 그 모습에 뭐가 들어있는가? 보시면 답이 있습니다.
창작사진분야는 입상에 대한 경쟁이 적기 때문에 포토샵에 대한 기능을 아시는 분은
생각보다는 쉽게 입상의 영광을 얻을수 있을 것입니다.
우선 바탕사진에 간단한 바탕사진을 올려놓으시고 연구를 해보시면 생각보다는 쉽게 작품이 나올수 있습니다.
지부 교육정모등을 할때 이런부분에 대한 사항을 진행해주시면 좋겠네요.
사진보정에서 레이어 작업을 할수 있는 분들은 생각보다는 쉽게 적용이 가능합니다.
이번 공모전의 기획의도는 여러분들도 짐작을 하실것이지만
홍보입니다. 좋은 부분에 대한 홍보이기 때문에 창작사진은 좋게 만들면 됩니다.
아직 공사중인 현장에서는 포크레인이 있어서 안된다고 생각하시지 말고 그대로 촬영을 한후
포크레인 자리에 이쁜 나무를 넣으면 되는 것이겠지요.
조금만 연구하면 쉽게 창작사진 부분에서 대상및 금상등을 노려볼수가 있습니다.
협회에서는 공모전에서 한분야라도 실패로 만들지 않고 싶은 심정이며...
또 다른 면에서는 회원여러분들의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이라 생각하여 말씀드립니다.
협회에서도 창작부분의 공모전은 앞으로 계획이 되어 있음으로 이번이 경험을 해볼수 있는 기회이니
많이들 응모해 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