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협회가 후원으로 진행하고 있는 찰칵 강따라 사람따라 공모전
진행중인 공모전에 후원으로 뛰어들때
우리들에게는 정말 어려운 부분들이 많은 공모전이라 추진을 시킬때는 고민 많았습니다.
접수부터 모든 방식이 우리협회에서 진행하던 모습이 아니라
회원들의 접근 방식이 까다롭다는 부분이 상당히 마음에 걸렸고... 촬영을 해서 임해야하는 공모전부분이
부담스럽다는 점도 있었습니다.
강따라 사람따라 공모전에 올인의 방식을 택하는 이유는 우리협회의 결집력이 얼마만큼인가?
궁금하기도 하고.... 한번쯤은 해볼만 하다는 생각에서 진행을 시켰는데
만족할수 있는 수준은 아니지만 그래도 많은 분들이 노력을하고 있다는 것을 보면서 결정을 잘한 것 같다는 생각은 듭니다.
모 단체의 메인에 찰칵 강따라 사람따라 공모전의 안내가 있다는 보고를 받았는데
참 아이러니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중복가입에 대한 공문을 지부에 보내면서 까지 회원단속에 바빴던 모습... 머리속을 지나쳐가는군요.
협회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강따라 사람따라 공모전의 후원 결정과 진행 후
비슷한 주제의 출사대회 하나 진행되었다는 보고를 받았습니다.
6일 개요가 나오고 8일날 출사라....그리고 어제 마감?
초 스피드한 시대에 살고있지만...조금은..ㅠㅠ
해당참가회원님들은 많은 수확을 거두었을테니 협회 후원의 공모전에 많은 출품 부탁드립니다.
오늘 부산지부 교통공사와의 협약식에 들렸습니다.
부산지부장님이하 회원님들 고생하셨습니다.
해당 전시회 전시자에 대하여는 지부전시회 기준의 조치를 인사국에 의견 전달하겠습니다.
지난주 방문한 지부에서 저와 약속한 부분이 있는데... 출품약속 못지킬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이미 일부 분들은 지키지 않았구요.
제가 술을 마시지 않아서 기억할 부분들은 다 기억합니다.
요구가 있는 반면 못할경우도 말했던 것 같은데....약속 했으니까 지부장님이하 모든분들 지켜주세요~~
조금은 불편하더라도 많이 어려운 부분들이 아니니까...
지부장님들을 통해서 말씀드린 15일까지 출품자 명단 요청에 많은 분들의 이름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지부장님들은 16일 명단 제게 직접 쪽지나 메일울 주시기 바랍니다.
15일은 한강및 낙동강출사에 참가하는 회원님들은 안전에 유의하시고~~
15일 일부의 보에서는 개통행사가 있는 것 같습니다. 검색에서 찾아보시면 촬영소재가 있겠지요.
아직 대부분은 완성의 상태가 아니지만
그래도 소재를 만들고 찾으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작품은 노력없이 그냥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얼마나 집중을 했는가에 따라 결과는 다르겠지요. 이정도면 되겠지....생각하는 것은 사진에서는 금물입니다.
사진은 눈에 보이는 것 뿐만 아니라 자만심도 다 보여진다는 것~~
대부분의 진행을 한곳에 집중하는 이유를 회원여러분들도 이해를 하시고 적극 동참해서
이번 강따라 사람따라 공모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