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제가 움직이는 대부분의 일정은 비공개 진행을 원칙으로 하였습니다.
이달부터 다음달까지의 일정은 공개진행을 합니다.
협회장으로서 공지사항에 표시된 바와 같이 해당 공모전에 전력을 다하는 것으로 결정하였습니다.
여러분들 야구좋아하시지요?
투수에게 노아웃 만루에 등장할수 있는 기회는 많지 않습니다.
그리고 기회가 오면 단 하나의 공이라도 전력을 다하여 투구 할수 밖에 없습니다.
협회가 지금 그 등장의 기회를 얻었습니다.
저는 협회의 전력 모든 것을 이번의 기회에 집중할 생각입니다. 한단계 발전을 위한 도전이라면 다른 부분들은 미루어 진행을
할수도 있습니다. 두번의 기회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회원여러분들도 같이 뜁시다. 뛰는 자리에는 항상 제가 찾아가겠습니다.
좋은 일이 아니라 정말 좋은 일을 만들기 위해서는 투자가 필요합니다.
협회는 공지에 말한바와 같이 두가지 검증을 한꺼번에 받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지금까지 진행해오면서 다져왔던 동원력과 공정한 인터넷 공모전의 프로그램에 대한 검증입니다.
이미 지부장님들께는 협회및 지부의 모임등 각종 부분은 강따라 사람따라 공모전에 집중하는 것으로 의견이 전달되었습니다.
당연히 번개모임도 같은 맥락에서 진행되는 것만 게시토록 하는게 좋겠다는 의견도 전달되었습니다.
협회는 여러분들의 단체입니다.
저는 이 단체의 장이며 가야할 방향을 판단하는 위치에 있는 한 사람입니다.
여러분들이 소속된 단체가 미래의 발전을 위하여 진행하는 부분에 개인적 생각은 금해주시기 바랍니다.
저 혼자 만이 뛰는 것보다 몇몇의 임원들이나 지부장님들이 같이 뛰는 것보다
손잡고 뛰는 회원들이 많으면 많을수록 더 큰 성공을 할수가 있습니다.
멋진 마무리가 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같이 뜁시다.
협회장 김 희 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