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성의 단계에 접어 들었습니다..
1월 첫눈 오던날

2월 : 아직 미정
3월 : 춘설이 내리던 날

4월 : 봄의 향연


5월의 모습

6월 : 논에 베농사 하는 모습(기다리고 있음)
7월 : 여름의 시작

8월 여름의 가픈 숨

9월 가을로 접어드는 시기(올해는 꼭 담아야죠)
10월 짙어가는 가을


11월 가을 추수하는 모습(추수가 끝난 모습을 담았네요, 올해는 추수하는 모습을 기다리며)

12월 겨울로 접어드는 황량한 모습(올해는 겨울 안개를 기다리며)
이렇게 4달을 제외하고 모두 나름데로 안개 및 눈이 함께 하는 날의 모습을 담아 보았네요
올해가 가면 이곳의 월별 모습이 모두 완성 되리라 기대하며...
이렇게 한자리에 모아보니 같은 장소 같은 화각이라도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는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