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글 다음글


저는....

 

전주에서 마눌과 함께.. 5시에 출발...

 

88고속국도를 죽기보다 타기 싫어해서...

 

대전으로 경부로 갔다가... 구미 안동을 거쳐.. 청송...

 

엄청난 시간을 소비하고.. 지친 몸으로 간신히..

 

숙소에서 쉰 후...

 

아침 일찍 주산지...

 

dpak회원님들도 몇분 계시더라구요....

 

근디.. ㅜㅜ 아쉽게도 물안개는....

 

양수발전소로 다 올라가버렸더라구요....

 

그냥. 아침밥 먹다가... 식당아줌마와 한판. 싸움.. ㅡㅡ;;;

 

다시... KMF촬영장으로이동.. 후... 열심히.. 셔터질....

 

집으로. 출발후 도착하니.. 8시....

 

엄청나게 운전을.. 했더니. 피곤해서.. 푸욱 누우니 뻗어버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