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공모전 프로그램의 운영 전과정이 대부분 자동화가 되었습니다.
이전까지는 심사결과를 엑샐다운해서 상하위점수제외 방식을 적용하였고 동점시에는 수작업을 통한 분석이었습니다.
분석을 하고 제3자를 통한 검토까지 진행이 되어야만 결과가 나오는 반면
앞으로는 최종 결과까지 자동계산이 되도록 변경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작업을 하여주신 이우텍의 김형진 팀장님 고생많았습니다.
여러가지 변수가 많은 관계로 쉽지않은 부분이었는데 테스트를 해보니 적용되어야 할 부분들이 모두 적용되어 있더군요.
특히 각 공모전의 특성에 따라 작품성 목적성 희소성의 가산율 적용이 편리해짐으로서
공모전의 특성을 살릴수 있도록 된 부분은 정말 유용하다는 느낌입니다.
프로그램을 자동화한 이유는
많는 공모전을 한꺼번에 수행하기 위함 입니다.
한달에 10개이던 100이던 하고 싶을때 마음대로 공모전을 붙일 수 있다는 점은 협회발전에 많은 도움이 될수있을 것입니다.
이전까지 공모전을 많이 열수없었던 사항은
첫번째 공모전심사과정과 집계과정에서 많은시간이 걸림으로서 한달에 한두개만 해도
심사관리국에서는 일손이 부족하여 힘들었습니다.
두번째 심사위원의 확보 부분입니다.
앞으로는 상기의 어려운점을 해소하는 방안으로서
심사과정의 일정단축과 집계과정의 간소화로 상당부분 해소가 가능해 졌으며
심사위원의 확보는 지금까지 고수해오던 20명의 심사에서 순차적으로 축소해나가는 방향으로 진행을 하면
무리없이 공모전을 열수가 있을 것으로 판단되어 공모전 확대의 진행을 시작하겠습니다.
또한 공정적이지 못한 대리출품, 대리보정을 하여 출품할 경우 이를 찾아내는 방법을 연구하여 원천적 차단시킬 것입니다.
과거 공모전의 잘못된 습관들을 협회에서 이용할 생각은 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우리뿐만 아니라 다른곳에서 하던 잘못된 부분들도 모두 없어질 것입니다.
자기실력으로 공모전에 입상을 하고 자기노력으로 작가가 되는 방식이 가장 합리적입니다.
남이 만들어준 작품을 출품하고 그것으로 작가가 나오는 일은
(사)한국디지털사진가협회에서는 없을 것입니다.
스포츠는 결과에 대하여는 정말 공정합니다.
부정출발이나 약물복용등에 대하여 엄격하게 조치를 하는 것은 불탈법을 막기위한 부분들입니다.
각종의 공모전도 분명 그 수준까지 갈것입니다.
촬영시 원본화일, 과정의 실연, 해당과정의 이해하고 있는부분, 다른작품에서의 적용능력까지를 확인하면
대리보정등은 간단히 밝혀질수가 있습니다.
안해서 그런것이지... 찾을려면 못찾을 것은 없습니다. 부정은 없애야지요.
본인 스스로 실력을 키우고 본인스스로 마지막작업까지 완료할수 있는 실력과 내공을 만들어
당당한 협회작가가 될수있도록 노력을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협회는 조금 모자라도 자기의 실력을 중요시하고 그중에서 경쟁을 하여 사진발전을 할수 있는 기반을 만들것이며
처음에는 부족한 실력에서의 경쟁이 될지 모르지만
나중에는 새로운 내공을 개발하고 발전된 상태에서 경쟁을 하는 시기가 될것입니다.
그 시기쯤에는 모두가 발전해 있는 상태에서 경쟁이 이루어지겠지요.
년말까지 많은 공모전이 열릴수 있도록 진행을 하겠습니다.
(사)한국디지털사진가협회장 김 희 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