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일까지 가서 신청을 하실련지요?
협회의 스트랩은 그냥 스트랩하나로 생각을 하시면 곤란합니다.
현재와 같은 참여로서는 올해안에는 다시 만드는 것이 승인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스트랩이라는 하나가 바로 관심이라는 것입니다.
본인의 닉과 이름이 있는 스트랩은 하나의 본인을 알리는 효과일 뿐만 아니라
협회의 소속감을 말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다니는 홍보효과 때문에 시행하는 것이며 또한 한국디지털사진가 협회의 회원임을 증명하는 하나의
증명서나 같은 것입니다.
아직까지 신청하지 않으신 분들은 하루빨리 신청을 부탁드립니다.
내가 협회의 홍보에 참여했다. 안했다는 표시가 바로 나는것이겠지요.
그냥 하나의 스트랩으로 생각하시고 참여하시지 않고 계신분들은 빨리 참여를 하세여요..^^
협찬을 하라는 것도 아니니까 얼마나 편합니까?
다음에 하지...라는 생각은 안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이번 스트랩공구를 시행하면서 느낀점은 실질적으로 홍보활동을 해야할 분들의 참여가
오히려 늦다는 생각이 듭니다.
출사를 다니면서 어디서나 보일수 밖에 없는 스트랩입니다.
마감일이 임박하였으니 빠른 신청들 부탁드리겠습니다.
제가 공구에 대하여 의견을 말하는 것은 바로 참여해아할 분들의 참여가 부족하다는 생각에서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