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찍어올려도 망칠사람은 망치고
그렇치 않을사람은 절대로 도를 넘지 않을겁니다
가끔 이런글이 올라오는걸 보고 괜시리
우리 모두가 가끔씩 이러는것 같은 기분에 젖어 봅니다
조용히.... 그리고 묵묵히 우리들의 갈 길만 걸어 갔으면 합니다
정재영 /
2011-07-22 12:03:48
참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몰상식하고 치졸하고 이기적인 그냥 "者"가 아닌 "犬者"네요
남 잘되는 건 절대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속좁은 小兒的 發想
저러한 심보로 어떻게 자식을 키우고 값비싼 사진끼들고 개똥폼을 잡고 다니실까?
아마도 모르긴 몰라도 後代에 그 邪惡함과 悖倫的인 삶은 반드시 큰 벌을 면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자연을 사랑해야지
인두껍을 쓰고 어디서 그 더러운 손으로 저 신비스러움을 처참하게 짓밟을 수 있단 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