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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움을 추구하는 어느 작가님 홈에 올라 온 글입니다..
많은 동감도 있고 또한 그렇지 않은 부분도 있습니다.

나만의 추구하는 예술적 사진..

즉 아우라를 형성하는 하나의 원본을 가지려면..정보 공유도 하면 않되고
그렇다고 웹에 올려서도 되지 않는 부분도 있겠습니다..만

그런것보다 더 자신만의 색깔을 가질 수 있는 특별한 것에
집착하는 것
그것이 진정한 예술의 경지로 가는 방법이겠죠..

그것이 생각보다 너무 어렵고..
일반적인 분들에게는 오히려 배측당하는 것일 수도 있겠지요.

아무턴 많은 생각을 하게끔하는 글이라 잠시 퍼왔습니다..

우리 협회가 어떻게 걸어가야 할 것인가에 대한
어느정도 반성을 해 봄직하지 않을까 해서요..

또한, 나의 사진에 대한 많은 생각을 하게끔하는 글이라...

나만의 생각인지 모르지만...

읽어보시고 많은 의견 좀 남겨주세요..
의견들 수집하여 좋은 자료로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아래 내용은 나중에 삭제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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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추구해야 할 예술이란 미명의 작품 사진에 대해

 

 

'새롭지 않은 사진은 예술이 될 수 없다'라고 독일의 모 유명한 사진 평론가가 이야기한 적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