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하지 못한 직업상의 특징때문에 봄날은 고역의 날입니다.
꽃은 피고~~ 가야할곳은 많은데... 도대체 시간이 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사이트에도 전처럼
관리를 하기가 쉽지않군요.
출장중에 잠시 들려 글하나 올립니다. 이제 또 나가야하니... 한마디로 정신없다는 것이 맞겠지요.
조용한 가을이 기다려집니다.
간혹 주말이 오면 갈곳은 많은데... 길이 요즘은 예전과는 달리 엄청나게 막히니...
사진 한장 건져내는 것도 힘든 것 같습니다.
정신 차리고 보면 봄이 다 지나가겠지요..ㅠㅠ 언제 봄사진 제대로 촬영해보나??
결국 백수가 되어야 가능하겠지요..ㅠㅠ
회원님들 좋은 봄날 좋은 사진들 많이 담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