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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비옵니다...
회원분들게 말씀드리 겠습니다.
지금도 떨려서 구구절절 글을 쓸수가  없씀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세분과 함게 옆에 있었습니다.
사고후 경찰 보험사 같이 정리했습니다.
병원에 안정을 치하고 늦게 글을 올림니다..
지금도 어떻게 글을 써야 할지 아무 생각이 나질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