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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인가 잠깐 인사를 한것 같으나,
dpak의 식구이며, 같은 사진인으로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편안곳에서 영면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추신) 고 이미란님에작품과 김규현(코니)님에 작품으로 디지탈빈소를 마련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