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많이 공감하는 부분입니다.
협회차원에서 다양한 방법들이 모색되어야 할 것입니다.
지금의 작가회원규정은 다양한 직업을 가진 회원들을 모두 살피기에는 힘이든다는 생각입니다.
협회장님을 비롯한 많은 협회의 임원분들께서 많이 고민하고 계시는 부분이기도 하겠지만 다양한 절차가 빠른 시간내에 제정되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또한 현재의 기준...
③ 우수회원 : 정회원 중 본회 활동이 모범적이고 적극적 창작 활동을 수행하여 웹 활동점수 6000점 과 정회원승인 6개월이 경과한 회원
④ 작가회원 : 우수회원으로 선정된 뒤, 본 협회에서 정한 자격과 조건을 갖추고 작가회원의 등록을 완료한 자
작가회원이 되려면 우수회원이 우선되어야 하는것 같은데~
우수회원의 기준이 웹 활동점수 6000점 과 정회원승인 6개월이 경과한 회원이라고 되어 있는데...저는 이것이 오프 활동점수를 포함한 것인줄 알았더니~얼마전 공지에서 보니 순수 웹 활동점수만 해당된다고 하던데..이것은 조금 납득하기가 어렵군요~!
그렇다면 협회에서 주관하는 벙개나 정모, 행사에 열심히 참석하시는 회원님들중에 웹에서의 활동 비중이 적으신 분들은 절대 우수회원이 될수 없겠군요~!!!
우수회원이 될수 없다는 것은 작가회원도 될수 없는 것일테구요~!!
웹활성화의 방안이라고 이해는 해보지만...그래도 조금 그렇군요
다시 말하면 오프모임에 한번도 참석안해도 집에서 컴퓨터만 몇달 붙잡고 있으면 우수회원 신청이 가능하다는 말이되는것이지요~!
이 부분에 대해 제가 잘못 이해하고 있는 것이라면 알려주시기 바라며 제가 말한것이 사실이라면 뭔가 대안이 필요하다고 판단됩니다~!!!
지부에서 가끔은 평일 새벽이나 야간 촬영정모를 갖는것도 좋을듯 싶습니다.
또는 타지부 정모나 번개를 참고하시는 것도 오래 걸리기는 하겟지만 방법이 아닐지요
전 종교인이라 일요일엔 꼼짝을 못하는 사람입니다. 나름 이런 방법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번 기회에 타지부에서도 모두 저 식당으로 정모 잡아서 모시는건 어떨지? ㅎㅎ 농담입니다.
사진은 프로로.............아님, 아마추어로..........먼저 결정하심이 좋을 듯합니다.
아마는............내가 좋아하는 사진 찍고,그것을 혼자,아님 함께 나누어보며 즐거워하면...............그것으로 만족하는 것 입니다.그이상은 프로죠.욕심없이.........그냥 즐기는 행복..........그거면 좋은 것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