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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고 싶은 사진가 4 (지운영 1852~1935)

조선 후기 서화가, 사진가이며 지석영의 형입니다.
1882년 임오군란에 대한 사과 사절로 박영효를 수신사로 파견 할 때 박영효의 수행원 신분으로 일본으로 건너가 사진술을 연구.
1884년 봄 서울 단성사 부근인 마동에서 사진관을 개업.
1884316일 고종 어진을 촬영.
1886년 갑신정변의 주동인물인 김옥균을 암살하라는 밀명을 받고 일본으로 건너가나 일본 경찰에 체포되고 이 사건이 한일간의 외교문제화 되자
1887년 평안도로 유배되어 사진활동의 길이 막힘.
1912년 관악산 백련암을 짓고 여생을 시,서화로 소일하다
1935년에 사망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