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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출석부가 없네요....
출석부 만들고
저는 문상갑니다.
절친한 친구가 세상을 떠나서
문상하러 갑니다.

기분이 어제밤부터 영 말이 아니군요....
어차피 가는 인생이라지만
아직....이라는 생각만....

친구의 가는길
함게 위로 해 주시지요...
오늘하루
좋은 일 많이 만드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