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행사를 위하여 무단한 협력과 봉사정신으로 헌신적으로 일해주신 경남지부 임원진과 회원님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우리는 당당한 협회의 작가로써 또는 회원으로써 우리의 위상과 자질향상에 힘써 나가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어디를 가든 아~ 저 사람들은 한국디지털 사진가협회 사람들이야
"역시 달라~"
"사진가는 저러해야돼"
하는 칭송의 말을 듣는 사진가협회 회원님들이 되어야한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저 부터 지난날 잘못되어진 사진가로써 행동이나 말을 고처 나갈 것입니다.
우리의 위상은 우리스스로 지켜나갈때 우리의 위치가 든든히 자리잡아 가는것 아닌가 생각하며
타 사진가들에 모범이되는 우리 협회가 되기를 소망하며 두서없이 글올림을 용서 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