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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디팍 설립기념 잔치날 이죠

저도 가고싶은 맘은 굴뚝인데..

집안에 큰일이 있어서 못가네요

여러님들..

즐거운 만남과..

대박나는 작품 많이 담으시고

디팍 발전의 무궁함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