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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사협의 큰 잔치에 참석치 못하는 마음은 심히 괴롭습니다.
모든 분들께 미안 하고  궁극적으로는 반가운 분 들을 뵐 수 있는 기회를 노친다는 거지유.

변명을 하자면,
하우스 수박 농사를 해서 먹고 사는 관계로 심은 날자를 계산하니 5월 15일을 전후로 일주일간을 수정을 시켜 줘야 한답니다.  남의 손을 빌릴 일이 아니라서---ㅎ

촌장 생각 하면서 드시라고 베드로님 편에 참죽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저녁 뒤풀이 때 술 드시며 쌈장이나 초장에 찍어 드세유.

성대한 잔치 되시길 기원합니다.

내내 건강들 하세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