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기억하고 싶은 사진가들 1 (루이스 하인)
오월에는 함께 기억하고 싶은 사진가들의 이야기를 하려합니다
오늘 첫번째로 미국의 다큐사진가인 루이스 하인을 이야기 합니다
루이스 하인( Lewis Wickes Hine)1874.9.26 ~ 1940.11.3
미국의 다큐멘터리 사진가로 위스콘신 주오슈코슈에서 출생, 뉴욕 주 해스팅스 온 허드슨에서 사망.
가정형편이 어려웠으며 교사가 되기위해 컬럼비아대학교에서 공부.
개혁적인 성향의 학문을 접했으며 현대교육이론가 였던 존 듀이의 지도.
교사가 된 후 카메라를 접했으며 학교내 사진을 맡아 촬영.
점차 사진촬영에 대한 관심을 넓혀 나갔고 미국으로 건너온 이주민들을 테마로 촬영.
특히 맨해튼가 아동노동의 참상과 실태를 집중적으로 촬영했으며 사진에는 아이의 이름, 하루 일당, 근무 조건 등을 빠짐없이 기록하였습니다.
하인의 사진은 큰 사회적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1931년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축조하는 노동자들을 따라 고층 철재 빔에 메달려 다큐멘터리 사진을 촬영하였으며
1932년 《일하는 사람들》이라는 사진집을 출간.
1939년 뉴욕에서 회고전이 열렸으며
1940년 11월 3일 뉴욕의 한 병원에서 사망.
하인의 사진은
특히 아동노동의 참상을 다큐멘터리 사진으로 담았습니다.
사진을 통해 문제를 시정하려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뉴욕의 당시 세관 에리스 섬에 도착하는 유럽에서 온 이민, 빈민, 남 북캐롤라이나주의 아이들 노동의 실태,
면공장에서 아이들의 노동조건 등 일련의 사진을 발표해서 처음으로 『아동노동복지법』을 제정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하인은 미국 사회기록사진의 선구자로 평가받는 사진가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