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여름철에 몽골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께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몽골여행에서는 말타기, 별보기, 에델바이스 찾기, 야생화 관찰, 새 관찰,
허브향 맡기, 유목문화 체험 등 색다른 여행을 할 수 있습니다.
몽골여행은 6월, 7월, 8월이 적기이며, 4 - 5명이 한 팀을 이루면 좋습니다.
몽골여행의 특징은 비포장도로를 많이 달리고, 갑자기 추울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준비를 잘 해야 합니다.
만족할 수 있는 몽골여행이 되려면,
첫째, 시간 개념이 정확한 운전사를 확보해야 합니다.
둘째, 한국말을 잘 하는 가이드를 확보해야 합니다.
셋째, 정비가 잘된 차량과 에어컨 같은 시설이 좋은 차량과 여행 코스를 잘
알고 있는 운전사를 확보해야 합니다.
몽골에 있는 한국 사람이 운영하는 여행사와 연계하여 만족할 수 있는 몽골
여행이 되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몽골에 있는 몽골 사람이 운영하는 여행사와 연계하여
만족할 수 있는 몽골여행이 되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몽골여행의 대략적인 코스는 이렇습니다.
1. 울란바타르 중심(4박 5일 내지 6박 7일)
2. 고비사막 중심(7박 8일 내지 9박 10일)
3. 아르항가이 중심(7박 8일 내지 8박 9일)
4. 홉스골 달라이 중심(12박 13일 내지 13박 14일)
5. 고비사막과 홉스골 달라이(20일 정도)
몽골여행은 대형버스로는 가는곳이 한계가 있기 때문에 대부분 4명정도을 1조로 나누어 4륜구동의 차량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관심 있으신 회원께서는 댓글 달아 주셔도 됩니다.
